1.(기억 잘 안나서 불확실함)

시오라가 런 한 지역도 코나흐타

이 연관성 때문에 푸는 이야기

코나흐타를 가져야

에린의 왕들중의 상격의 왕인

아르드리(지고왕) 칭호를 얻을수있다는데

봉건제에서 조공을 받는 대왕자리를 차지한 지역이 코나흐타라서 

신화에서

이 지역을 갖는자가 그렇게 된다는거 같은데

어찌어찌 물려받은게 메브 여왕

 

 

 

2.모든것의 상속자인

메브 여왕은 마냥 허수아비였던건

아닌게,정략혼이 아닌

마음에 들게된 남자인

경호 대장과 이전 남편과의 결투를 열어

승리하게 하고

전 남편은 죽이고 현 남편과 대를 이음

콩짝이 맞았는지 계속 이 남자와 살게됨

 

 

 

3. 메브 여왕의 이름 어원이 꿀이라 

꿀술인 봉밀주랑 엮인 매체도 있음

하지만 마비 내의 마그멜의 꿀은

아마 신화상에서 요정의 땅은

아름다운 사람들,행복한곳,꿀이 흐르는 곳이란

서술을 따른거 같

 

 

 

4.메브 여왕은 이후

소 몰이 전쟁 이라고

어떤 소를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울라에 거는데

이때 마하의 저주가 일어나서 

단체로 울라의 남자들이

마하의 저주로 안좋...은 상..태...가 되서

단 한명의 영웅이 싸우러 가서는

진군하는 병사들에 대한 피해와

약탈,땅은 지켰지만

소는 메브가 가져감

이때 메브는 연합을 만들어서

울라를 침공했단거에서

마비노기와 연관이 있을지 없을지 궁금

 

 

 

5.메브는 원거리에서 던진 치즈 맞고

사촌한테 죽음

 

 

 

 

 

 

 


 

 

 

 


 

 

 

 

 

6.핀키가 핀즈 비즈 퀘스트인가

요정들과 떠나는 핀키가 카텔이랑

서로 다른데가서 살아도 잊지말자며

 

어머니의 나무에 약속을 거는데

 

아마 핀키가 다른 존재가 되어버려

잊어 버린다는게 가능성이 있는게

 

핀키의 인간과 요정쪽에서의 정체성 혼란과

 

꼭 불안한거 하지 말자는데

터지는 작화적 핀트랑

 

핀키가 인간이라고 싫어하던 요정 여왕 시오라가

뜬금없이 흔쾌히 대려간것과

 

애초에 리아 파르라는 태고의 지혜가 있는

장소를 잇는 문짝이

 

G2에서 종족도,신의 영혼까지 

대상에 입혀버리기도 하니깐

불가능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