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 스크린샷 기능에 

게임 타이틀 로고 달려서

웹사이트서 스샷 나돌때

어느 게임인지 간접적으로 뇌리에 박히는 방식

검은사막이 가져가고

 

 

애완 동물 많이 내놓던거도

딴겜이 마킹하고

 

 

끝에와서는 걸려지는건

박힌돌 빼내려

수많은 겜들 씹고 뱉는건 매 한가지면서

사회에 남자 영향력 미러링 해본답시고

생색내고 주인 행세하는 동인녀들

쿵짝 잘맞는 여자 작가의 스토리고

 

 

온라인 서비스 딴겜들 처럼

뭐 패치할지 두근대는거

느껴본지도 오래된듯 하고

 

 

골골대는꼴 그만 보고 싶으니깐

그냥 좀 죽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