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 ㅋㅋ 그 놈의 액션RPG를 해야 어린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이상한 선입견에 사로잡혀서 명겜을 이도저도 아닌 겜으로 만들어 버렸노?

파판7,8,10 그 후에 파판13, 15 엔딩까지 봤는데 이 게임들은 한계가 있다. 액션RPG 특성 상 주인공만 위주로 조종할 수 밖에 없거든

SRPG는 동료들도 얻고 동료들한테 애착갖고 컨트롤 하며 성장시키는게 필수적 요소인데 액션 RPG는 물리적인 제약상 주로 파는 캐릭터 한놈만 위주로 플레이 할 수 밖에 없다

결국 명겜을 더 좋은 그래픽과 사운드로 다시 해보는게 아닌 그냥 이도저도 아닌 새로운 게임을 해야하니 이런 요상한 겜 나오지 ㅋ

이건 마치 SG워너비 김진호가 소몰이 창법 버리고 좆망하고 민경훈이 턱주가리 바이브 버리고 좆망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던 건 이유가 있는 건데 그걸 마치 구시대의 유물로 취급하고 버린다는 것 자체가 판단 미스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