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몰로는 연주의 범위가 너무 좁아서

이 번에 12,000엔 짜리 크로마틱 하모니카 사버렸다. (반음 연주가 됨)

일거리도 없고 헬스장도 문 닫고 

식재 사러 갈 때 빼곤 외출 할 일이 없어졌다.

할거라곤 집에 처 박혀서 러브라이브 뷰잉이나 성우 만담 보는 일.

두 세 달은 쉬게 될 것 같은데 이 번 기회에

날 좋으면 낚시하면서 하모니카 부는 한량 생활 좀 해보려고 한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