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실 뒷문 바로 앞에 있는 자리에 앉은적 있었는데 

종례시간에 지 친구 기다리고 있던 옆반 일진이 내머리에 침뱉음

침맞고도 아무런 항의도 못하고 마치고 바로 화장실가서 머리 씻겨냄

 

2. 점심시간때 자고 있었는데 다른반 모르는 새끼가 나한테

아이스크림 막대기하고 쓰레기 던짐

내 뒷자리에 있던 애도 자고 있었는데 나만 맞고 너무 억울했다

 

3. 중딩때까지는 급식차 끌고와서 교실에서 먹으니까 혼밥 걱정없었는데

고딩때는 식당에서 밥먹어야 됐다

당연히 난 친구도 없고 밥을 어캐 먹어야될지 고민이었음

막 고딩 됐을때는 매점에서 빵이나 아이스크림 사서

몰래 교실이나 화장실에서 먹었는데 

이렇게 지내니까 더이상 몸이 못버텨서

결국 고딩내내 식당가서 혼밥했다..

 

이외에도 썰 많고 많은데 지금 찐따 떡밥이 핫해서

그냥 빨리 글써서 올려보는거다

지금은 26살 지잡대생인데 집에서 싸강이나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