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60시간쯤 되면 사실상 굵직굵직한 메인은 끝남.
그전까진 ENB나 배경 혹은 로어프렌들리한 아머 무기 등만 찾다가
지나면 슬슬 커스터마이징만 하기 시작함
그러다 모드팩도 써보고 한번 포맷하게 되있음
한달정도 안하다가 다시 깔기 시작하고
이전에 안들어오던 모딩개념이 생기기 시작하면
슬슬 발동걸고 개질알 하기 시작함. 섹랩에 손댄순간 끝임 게임의 본질은 없어진지 오래.
필자 경험이라고는 말 못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