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무급휴가중에 할 것도 없어서
집에서 팝콘티피보고있는데
비제이가 개 쌔끈하더라 팝콘 보내면 내 이름 불러주는소리에
똘똘이만 주무르다가 이러다 진물나겠다 싶어 
"오늘은 회포를 풀자" 다짐 후 잔고보니 120 있더라
알지? 내돈주고 가는거 존나 아까운거
이전에 fx로 100넣고 200얼마 뽑았다는 일게이 글 생각나서
모르는년한테 팝콘충전해 날리느니 실물영접하자 라는생각에
(게이는 3년전에 fx 경험있음)
문의 한다음 계정살려서 리딩방 들어간후 관망하다 진입
생활비 40 빼고 80넣어서 마틴으로 220 만들고 환치기했다
꺼먼 피부 년덜 거르는게 깜보들 너무 싫어서 포샵이겠지만
최대한 허연애로 초이스 후 마스크 끼고 방문
이년 문열자마자 눈웃음 치면서 가슴골 모으는데
너무 하얗다 못해 가슴 실핏줄이 다 보이더라
바로 내 주니어가 반응했고 다이위에서 세신부터 마쳤다
이후에 따뜻한 물에 담궈둔 젤을 듬뿍 뿌리더니
그 하얀 살로 온몸을 타주다 뿌린 젤을 그대로 빨아버리는데
나도모르게 목구녕에서 침대위에서 앙탈부리던 전여친
사운드가 발사됬고 내 반응이 귀여웠는지
한의사로 빙의되서 입으로 부항을 떠버리더라
내 두 알맹이도 떠버리더니 이번엔 기둥을 핥다 눈이 마주쳤는데
1차 위기가 와버려서 수줍게 고개를 돌려버렸다.
이후 기둥을 삼켜버리더니 컼컼 소리가 날정도로 움직이는데
3분정도 지났을까 젤인지 침인지 잔뜩 범벅되서 흘러내렸고
나보고 간지럼을 많이 탄다며 나가서는 간지러우면 말하라고
하는데 여기서 (나가서 바로 삽입하는게 아닌가?) 라는
의구심과 기대에 따뜻한 물로 샤워 후 침대로 향했다
물기 제거 후 화장대의자를 빼더니 큰 거울이 달린 화장대를
잡으라더라 그리고는 뺀 의자에 다리하나를 올리라한 후
등판에 다시 젤을 듬뿍 뿌리고 등에 온몸을 비비더니 빨면서
아래로 내려가 ㅎㅈ을 빨기시작 그와중에 손은 쉬질 않더라
내 소중이를 잡고 흔들어 대다 이젠 뒤로 꺾어 입으로 다시먹다
그 와중에 거울에 비친 내얼굴보니 강직도 -20% 되더라...
얼마나 지났을까 타올을 가져와 몸을 닦아주고 침대에서
본게임이 시작됬다. 누워있으니 목 가슴부터 아래까지
정성스럽게 빨고 내려가다 삽입을 하려는데 나도 모르는사이에
내 주니어가 옷을 입고있더라 위에서 흔들며 신음을 터트리고
나도 유흥은 여러번 다녔지만 가식적이고 인위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진짜 즐기는거 같아 허리춤을 잡고 대륙정벌을 나선 
몽골인이 탄 말처럼 같이 템포를 맞춰주니 데시벨이 높아지더라
대륙정벌 완료 후 자세를 바꿔 하얗고 핑크색 꼭지를 혀로 굴리며 
삽입했다 ㅈㅅㅇ로 하는중에 귀를 빨다가 귀에대고 "ㅆㅂ 존나좋아" 
라고 외치는데 강직도 120%가 되면서 2차위기 이때 드는생각이
아 참을필요가 없구나 오늘만큼은 칼국수 무한리필이었지! 
평소 돈없어서 한발만 해대던 나에게 익숙해져 아끼고 아끼던
내모습에 오늘은 긴밤이다!를 외치며 펜싱선수 빙의해 벽에 쿡쿡
유효타를 날렸다 이미 침대는 축축해졌고 그렇게 강강강강 
마무리 같이 씻고나와 지금은 잠시 대화 나누다 잠들었는데 
현타 1도 없다. 재접견의사 100% 나도 좀 쉬다 후기 마무리 지을께
리딩방도 핫타임이라 집중 좀 해야겠다 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