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코로나 떄문에 모바일로 배그하는데 애새끼들이 살찐 목소리로 어헉헤겧겧ㄱㅎ게 ㅇㅈㄹ하면서 쳐웃는데 ㅈㄴ 빡치더라 

솔까 여기 까진 이해하겠음 근데 내가 사녹을 했거든?근데 툭싸이가 3명이어서 2명 데려다 주고 다시 데리러 오려고 했는데

그 씨발 애미새끼가 홍어 새끼였는지 왜 나먼저 안 데려갔냐면서 차터져서 뒤짐 ㅈ도 못하는 씨발련이

내가 그래서 '씨발 애미 창녀 새끼가 모배하노?개씨발 느그애미 사지 갈기갈기 찢어서 에버랜드 원숭이 우리에 던져줄까?'라고 했더니

그새끼 말빨 딸려서 '응 느그애미 없어 멍충아~응아니야' ㅇㅈㄹ하는 거랑 사투리 보니 딱 봐도 쌉지방 병신 동네 사는 거 같더라

어디사냐고 물어 봤더니 대구 산다고해서 느그 가족 폐 썩어비틀어져서 찢어져 뒤져라ㅗ 했더니 애미년 부르더라ㅋㅋㅋㅋㅋㅋ

애미년 말투 전라도 씹창년 인듯ㅇㅇ그렇게 보이스로 그새끼 애미년이랑 말해서 마지막으로 초딩새끼 애미한테 혼남ㅋㅋㅋㅋ

원래 초딩새끼들 다 이러냐?ㄹㅇ 만나니까 ㅈ 빡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