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하여]
 
 
문재인 정권이 우한과 후베이성을 제외하고 모든 중국인들을 한국에 입국할 수 있게 하였는데,
문재인 정권이 초기에 모든 중국인들의 한국 입국을 금지하였다면, 지금처럼 한국에서 우한폐렴이 심하게 창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라고 질책하였더니,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답변하기를,
한국에서 우한폐렴이 창궐하는 것은 중국에서 온 한국인들 때문인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런 답변을 몇 번이나 거듭하여 강하게 발언하는 것을 국민의 한 사람인 나는 들었다.
 
국민의 한 사람인 나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하는 이런 말을 듣고,
, 이 더러운 넘이, 문재인 정권이 중국의 우한과 후베이성 사람들만 입국을 금지하고, 그 외의 중국인들은 입국을 할 수 있게 한 것을 옹호하고, 그리고 문재인 정권에게 아첨하기 위하여 이렇게 답변하는구나.”라고 생각하였다.
 
국민의 한 사람인 나는
이런 박능후와 같은 추잡한 공직자가
만약에 조선시대 임진왜란이 일어난 그 당시에 선조의 조정대신으로 있었다면,
선조에게 아첨하여 이순신을 역적으로 몰아서 죽이라고 하고도 남을 간신배라고
확신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공직자가 아니고
오로지 자신의 입신영달을 위하여
문재인 정권에게 아부하고 아첨하는 더러운 보건복지부 장관일 뿐이다.
 
국민의 한 사람인 내가 보기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는 문재인 정권만 있을 뿐이고,
국가와 국민은 없는 더러운 장관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