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때 잊지못할 정도로 사랑을했고 되게 안좋게 헤어진 여자가 있다

문제는 9년째 계속 꿈에 나온다는거임... 

당시 나는 자존감 ㄱㅆㅎㅌㅊ에 집착이 너무 심했음... 당시 나는 존못에 키도작고 여친은 얼굴도 이쁘고 몸매가 좋았으니.......

나는 집에서 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이였다.. 그래서 사랑을 주는법을 몰랐다......

그리고 나도 똑같이 그대로 하더라.... 여자애한테 때리고 욕하고.......

그게 내 지금 모든 인생을 걸고 가장 큰 후회다.....

너넨 모를거다.. 꿈에선 싹 다 사과하고 다시 친구처럼 지내자 이런 꿈 꾸면서 꿈에서는 죄책감이 사라지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꿈이였구나... 하면서 울면서 일어난다... 하 너무 괴롭다......

카톡으로 이야기 좀 하자고 말해볼까.. 개는 내가 학대당하면서 자란것도 모르고

그땐 내가 너무 어렸고 너에게 상처줬떤것들에 대해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