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식이 법이란?
내용을 가이딩 하는 문장은 가독성문제로 보라색으로 폰트 존나 고질라처럼 키워놓을게.




 










2. 자율주행 레벨3
의 책임주체는 시스템 혹은 운전자 
스쿨존에서 운전자의 책임 감소요인은

유일하게 자율주행 레벨3이상의 시스템 유망






















3. 네트워크 설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 의무화
스쿨존 내 신호등 우선 설치
즉, V2I(Infra) 솔루션 설치를 의미. 
혹은 V2P(Pedestrian)시스템 도입 의미.























4. 중국기업의 침투
이미 화웨이는 국내 자율주행 솔루션 회사와 MOU체결.
조국사태에 개입된 포스링크, 전 아큐픽스의 사업기반이 바로 보안솔루션이었다. 
자율주행 시스템도 5G를 통해 서버에서 자율주행을 서포트, 전담하게 되는데
당연히 통신보안은 필수적인 과제이자, 양자통신도입 이전의 영원한 숙제이다. 
이 4차산업 통신 생태계에 화웨이와 텐센트가 비집고 들어온다.


 














5. 차이나머니
그리고 국내 자율주행AI 생태계를 장악하려는 짱깨.
절예가 뭐지???





응 중국 공산당기업 텐센트가 만든 AI시스템



텐센트는 국내에서 뭐하지??


카카오와 넷마블의 주주로서
국내 E스포츠산업을 집어 삼킨 상태이다. 
민식이 법이 포석으로 깔린 EU

















6. 자율주행 차량 출시
민식이 법의 발의 된 후 몇달 지나지 않아
자율주행 레벨3 차량의 판매 시작.













3줄요약
1. 4차산업의 주축인 자율주행자동차 네트워크 시스템을 중국주도로 인프라 설치,개설 등을 서두르려는 중국의 전략
2. 고로 민식이 법을 발의하여 운전자의 부담(책임) 증가, 결국 자율주행차량의 구매욕구를 촉발시키려는 도화선이 된다.
3. 화웨이를 기점으로 국내 설치되어가는 5G망을 통한 인프라 확장으로, 국내 기간산업 네트워크를 장악하겠다는 중국정부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