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 뚝방으로 출발







가는길에 친구 아부지 만나서 인사함











신작로 대부분이 산을 깍아서 만든거라 돌이 굴러떨어질수 있어 조심해야함 






여기는 목장인데 소를 다 팔았는지 언제부턴가 소가 안보인다 전에 많았었는데





뚝방 도착
원래는 빈페트병에 가는길에 약수물이나 담아가려고 했는데
전에 동네 붕오형(원래 이름이 병오인데 붕어 잘 잡아온다고 동네에서 붕오라고 부름)이
음료수 몇개 준게 생각나서 들고옴
맥콜 짝퉁같은 맛인데 맛없음... 그냥 물 떠올걸







다 먹고 다시 집에 돌아가는중..







동네 반사경




통나무 담장 겸 땔깜




농기계 창고






집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