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쓴

플루아의 눈물을 먹으면

쓸 소감문 내용도 다 썼고

눈물이를 새 주인에게 떠나보낼때의 씁슬함과

사랑에 대한 감정과

떠나보내기전 마지막으로 

카브 항구서 해가 떠오르는걸 눈물이에게 보여주고

발레스 여행도 가고

예쁜 신부마냥 음버프+4 풀잎관이 되어버릴 모습도

마음의 준비 예행 연습차원에서

감격하는 미래 모습도 그리고

새 주인에게 보낼때의

수표 받을 인벤토리 크기 계산과

대대손손 플루아 자식 눈물 플루아의 손주 눈물까지 볼 계획까지 

다 짜놨단 말이야...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