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개또라이 썰 인데, 이 새끼 왜 이런걸까 ??. TXT









내가 공부하는 곳에서 통역일 맡은 새끼로부터 겪은 일들 임.

 

 

이 또라이는 직업 통역사는 아니고, 일본어 배운 한국인 중년남자 회사원임.







1.


내가 말한것들을 언능 통역은 안하고,


자기 생각으로


"이상한 내용이라 통역하기 싫다."


"이상한 소리니 통역 안할란다."


이런 게 되는 얘기를 계속 궁시렁 댐.






2.



전혀 어려운 표현 아니고, 가장 기초적인 어휘인데, 통역 하다가 중간에 멈춤.


지가 통역하기 싫은 내용 있으면 저렇게 멈추는 거임.






3.


 

계속 지멋대로 내용을 바꿔서 통역함.


지가 멋대로 내용 바꾼 부분을


내가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 한번도 재통역 안함.


걍 가만 있거나 혹은 다 다른건데,


손사레치며 "같은거에요" "같은거에요" "같은거에요"


계속 이 지랄 함.






4.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넣어서 내용을 바꿔 통역하길래, 


내가 난 그런 말 안했다 하니,


"넌 뭔 헛소리냐" 이런 느낌 드는 눈과 표정으로 날 쳐다보고선,


지 엉터리 생각으로 말 같지도 않은 이상한 소리 하며


"내가 한게 맞고 니가 이상한 소리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쳐씨부림. 

 

 

(재통역은 안하고)








내가 공부하는 곳에서 통역일 맡았던 한국인 중년남자 회사원으로부터 계속 겪은 일들.


저기 운영자도 저 새끼도 완전히 미친 개또라이들..










저 새끼 나한테 메일로


지가 한짓거리를 지 좋은대로 지 유리한대로 바꿔서 얘기하며


"난 잘못한거 하나도 없고, 니가 정신 이상한 것이라 너 혼자 괜히 그러는거다."


"난 너가 그런것이란걸 진작 알아봤다."


이런식의 메일 보냄..







저 새끼 대체 왜 저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