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시간이 남아 가게들 돌아다니다 스타벅스에 왔는데

 

왜 기념품 머그컵 중 버지니아와 워싱턴DC사이에 뉴욕도 같이껴있냐? 차로 5시간 거리인 뉴욕컵을 여기서도 파는게 이해가 안되더라. 마치 서울에서 부산 기념품을 파는 셈

 

시애틀에 스타벅스가 있다면 DC에도 여기 고유의 커피브랜드가 있다(사실 나도 여기서 처음 봄)

 

여기서 출발하는 비행편 목적지들 


 

관광객들이라면 들어갔을법한 기념품점


 

터미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