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획에 없던 한국영사관을 방문하게 됐다. 친척의 부탁으로 증명서 두장을 떼어야 했던것

 


영사관 앞. 이 건물의 6층을 한국문화원과 나누어서 사용함

 

여긴 영주권받고 여권 새로하고 시민권받고 F4비자 받느라 몇번 와봤는데 오늘같이 사람들 많은 적은 처음이라서 깜놀함. 근데 그 사람들 대부분이 국적상실신고를 하고 있었으니 말로만 듣던 탈조선의 열풍을 실감했음

 


내 이름과  접수번호를 가린 접수증. 신분증과 이걸 들고 1주일 후에 서류를 찾으러 와야한다

 



젤라또 6.26, 음식 26.30해서 32불 56어치. 음식값 뿐 아니라 모든 물가사 야금야금 오르고 있는데 관세의 영향으로 앞으로 더 오를것임

 

기왕 첼시마켓 온김에 장이나 봐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