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0배팅할라다가

 

당시에 술처먹고 보지사먹는데 혈안이되서

 

돈이 30이면 오피가 2번이다 싶어서 토토 안하고 그냥 보지사먹으러다님

 

진짜 이때 토토해서 이걸로 돈따고 도박맛알았으면 어찌됐을지 생각하면끔찍하노

 

그뒤로 주위에 사설하는 놈들거 한 2번정도 대신걸어달라고 3만원 정도씩 해본적있는데

 

내가 돈만걸면 씨발 상대선수 머리통을 발로까서 퇴장을 당하고 별 지랄 염병을하더라

 

그 뒤론 쳐다도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