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내가 쓰는 글마다 시비조로 댓글다는 새끼있는데 

 

미국인 전여친만났다가 종교적인 색이 너무강해서 헤어지고

프랑스여자 만나서 정식으로 사귀는건 물리적인 거리때문에 힘들어서 올해9월까지 지켜보자하고, 한국와서 있는동안 전 한국여친 만났다는게

 

그렇게 믿기힘들고 허언으로 들리나? 이전에 쓴 글까지 읽어가며 아득바득 열등감에 부들부들 거리는 새낀데 본인기준에서 일어날수없는 일이니까 허언으로 들리나봄 딱 한국에서 만 평생 살은 새끼라 그런가 외국여자만나는게 그리 신기하게 들리는가봄

 

대인배들은 그냥 무시하고 블라때리는데 나는 이런새끼들 욕 계속 해주고싶음 나도 인생 너무 피곤하게 사는타입인듯 

블라박고 무시할수있는 게이들 무신경함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