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했지만 양아치 정치 해봤자 요새 국민들한테 안먹혀요!

정보속도가 기자들 귀싸대기 수십대 때릴 정도거든요...

임미리 교수가 한나라당원이었다는 말은 사실 지금 우리 당원이란 말이죠!

그 아줌마도 이제 평생 이 속임수 이야기가 회자되겠군요?
 

언론중재위 "임미리 교수 칼럼, 선거법상 공정보도의무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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