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 광주광산구 영광통4거리에서 3시간 동안 다음처럼 외치는 활동했다.

"고향사회가 몰락해가도 만세 부르며 사는걸 보면 민주주의 할 역량이 없는 인간들입니다.

수십년간 고향사회 망치며 해먹는 당에게 기초의원까지 싹쓸어 주는걸 보면 투표할 역량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경상도인구가 전라도인구의 두 배 반이 넘습니다.
전라도에서 우익정당 의석이 나오면 경상도에서는 최소한 두 배 이상의 좌익정당 의석이 나오고, 실제도 그렇습니다.





그래도 우파가 싫다면 같은 좌파인 정의당이나 민중당이 있는데도 고향사회 망치면서 해먹는 당에게 기초의원까지 싹쓸어 주는건 뭔가 더 받아먹고 투표한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니까 경상도에서 좌파정당 의석이 많이 나와서 미국놈에게 이용당하는 대결구도가 깨질 조짐이 보이면 오히려 더욱 똘똘 뭉치는 곳이 전라도 입니다.
미국놈 앞잽이 하느라고 말입니다.

미국놈이 기르는 개돼지들이 우글우글 한 곳이 전라도입니다.
먹이를 받아먹고 투표하는 매국노들이 망해버려야 전라도와 나라가 안 망합니다.

먹이를 갇아먹고 투표하는 미국놈이 기르는 개돼지들아! 니들이 망해버려야 전라도와 나라가 망해야 되겠냐? 앙!"


고향사회가 몰락해가는 사실을 게시하고 시위하는데 젊은 애들이 실실 비웃고 가거나 눈깔질 하고 갔다.
미국놈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고향사회 망치면서도 똘똘 뭉쳐서 미국놈에게 충성하는 전라도 지역정치에 놀아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