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가 13일 신촌가게를 방문해서는 "요새는 좀 손님들이 적으시니까 편하시겠네?"라고 말하자
상인은 불쾌한 목소리로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방송캡쳐]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37286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망언을 했다며 분별력을 상실했느냐
고 강하게 비판.

►김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소득주도성장 폭주로 인해 흐르던 자영업자들의 눈물이 코로나19로 피눈물로
변했는데 본인의 배가 불러, 바닥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도 정보도 없느냐며 이같이 지적.

►그러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닥친 절망적 현실을, 한낱 말장난 거리로 생각한 모양이라며
총리의 절망적인 현실 인식에 도탄에 빠진 민생경제는 앞길이 더욱 캄캄하다고 꼬집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400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