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여배우들의 19금 과거를 알아보자 (1)
https://www.ilbe.com/view/11233491947


원래 한번에 다 올리려다가
너무 많아서
2번 나눠 올린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1986년생)






1986년생
미국 뉴욕 출생

키 170cm
메리마운트 대학 졸업


미국에서
제일 몸매가 야한 여배우로 알려져 있다

의의로
엄청 대단한 집안 출신인데

할아버지는 전 미국 상원의원
아버지는 현직 검사
어머니는 대형 로펌 변호사

남동생은 미국 명문 인디애다 블루밍턴 대학을 졸업했음




미드 트루 디텍티브에서
코피 터지는 바스트를 공개해 화제가 됐었다



자세히 보면
음모까지 FULL로 노출했었음




원래는 
로건 레먼과 사귀었었다



로건 레먼이 단신이라
키 차이가 좀 났었음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는



잭 에프런과
요즘 만나는 걸로
알려져있는데



잭 에프런도
170cm 살짝 넘는 수준이라...


공식적으로는 잭 에프런과 사귀지 않았다고 부정하기는 했는데
그건 그냥 내숭으로 보임

그닥 남자 키를 많이 안보는 듯




제니퍼 로렌스 (1990년생)



1990년생
미국 켄터키주 출생

키 171cm


잘나가는 할리우드 여배우






영화 레드 스페로우에서
정말 아낌없이 벗어던졌었다

근데

예전에 애플 클라우드 해킹으로
저것보다 몇 배 심한 사생활 사진으로 이미 노출됐던 터라...

지금은
미국 유명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결혼했음




안젤리나 졸리 (1975년생)



1975년생
키 168cm

미국 섹시 여배우의 대명사




이미 고딩 때 이런 화보를 찍었으니
말 다했음



심지어 친오빠와 딥키스를 나누기도...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우리같은 배우들은 매번 실험을 해야한다 일반사람들과는 사고구조가 조금 다를 수 밖에 없다"
변명을 했음



안젤리나 졸리의 누드는
여기저기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제일 쩌는 거는




안토니아 반데라스와 무진장 험한 스섹씬을 찍은
오리지널 씬

여기서 잠깐 실제 삽입이 연상되는 부분이 화제가 됐었음

진짜 스섹을 한게 아니냐는 취재진 질문에
안젤리나 졸리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서 
더 의문이 증폭


참고로 아버지는 유명배우 존 보이트인데
수시로 불륜을 저지르고 다녀서
사이가 안좋다

하지만 졸리 본인도
결국 나중에 불륜녀가 됐음




케이트 윈슬렛 (1975년생)



1975년생
영국 버크셔주 출생

키 165cm


이 언니는 워낙 여기저기서
많이 벗어서...




홀리 스모크라는 영화를 보면
이 언니 누드는 다 본 것임




레이첼 와이즈 (1970년생)



1970년생
영국 웨스트민스터 출생

키 166cm

영국 최고 명문대학인
케임브리지 대학 트리니티 홀 영문학 학사

케임브리지 대학 시절
교내 최고 미인으로 수많은 영국남자들의 선망이었다고 함






제일 미모 포텐이 터졌던 것은
영화 미이라

근데
데뷔 초




인디 영화에서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음





여기서는 아예
풍성한 음모까지 다 나옴



지금은 007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누라로
잘 살고 계심





에바 그린 (1980년생)



1980년생
프랑스 파리 출생

키 167cm

아버지는 스웨덴 치과의사
어머니는 프랑스인


대학교는 영국 런던에서
웨버 더글러스 연기 대학을 다녔음

프랑스 여배우라고만 보기에는
상당히 복잡한 편



이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는데
언니도 미모가 상당함




영화 몽상가들을 보면
에바 그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그 뒤로 여러 영화에서
스섹씬을 많이 찍었는데

실제 에바 그린은 전혀 난잡한 성생활과 거리가 멀고
어떻게 보면 금욕에 가까운 일상을 살고 있음

채식주의자고
의외로 담배도 전혀 안핌

영화에서만 피는 연기를 하는 것


스스로 말하길
연기를 할 때는 철저하게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것이고
자신의 본심과는 전혀 다르다고 강조함

할리우드에서 계속
담배 피고
남자 족치고
스섹을 일삼는

팜므파탈 역할로만 캐스팅되는게 지겹다며
앞으로는
그냥 조용히 연극이나 하며 살 계획이라고 함

프랑스 여자들은 다
난잡한 성생활을 즐긴다고만 고정관념을 가지고있는
할리우드가 싫다고 언급한 적도 있음


PC가 판치는 할리우드에서

페미들을 까는
굉장히 상식적인 발언을 자주하는
개념 여배우



앤 헤서웨이 (1982년생)

앤 해서웨이 : 네이버 블로그 케이트 베킨세일, Divas, 헤어 메이크업, 헤어 컷, The Princess Diaries, 미국 배우, 프린세스

1982년생
미국 뉴욕 브루클린 출생

키 170cm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 바사 대학
뉴욕 대학교(NYU)를 모두 졸업한

상당한 인텔리 여배우임





몇 작품에서 노출 연기를 하기도 했고





누드 화보도 몇 번 찍었음

할리우드에서 비호감으로 꼽히는 경우가 많은데
경솔한 말실수를 자주하는 편

사람 자체가 문제있는 건 아니고
좀 푼수끼가 있음

의외로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원래 수녀가 꿈이었다고 함

담배도 안 핌


근데 친오빠가 아웃팅한 게이

예전 레미제라블 촬영 때
머리를 짧게 깎은 뒤

남편에게
"나 완전 우리 오빠처럼 게이 같아"라고 말을 한적이 있어서
구설수에 올랐음
 
남편은 보석디자이너 애덤 셜먼으로
금술 좋게 잘 살고 있음






알리시아 비칸데르 (1988년생)




1988년생
스웨덴 예테보리 출생

키 165cm




원래는 스웨덴 왕립 발레학교 출신
발레리나 지망생이었음


근데 부상으로 그만두고
연기자로 전업




데뷔작인 퓨어에서
올누드 스섹씬과 노출씬을 찍으며 화려하게 데뷔



할리우드로 넘어와서 찍은
엑스 마키나에서는 그야말로 모든 걸 오픈




지금은 마이클 패스벤더와 결혼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살고 있음

근데

마이클 패스벤더가 전 여친을 줘패고 친구와 쓰리썸을 하자고 강요하는 등
개쌍놈스러운 과거가 드러나서


이래저래 안됐다는 평이 많음




알리시아 실버스톤 (1976년생)




1976년생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생

키 165cm

한때 미국 금발 미인 백인 여배우의 대표격인 
스타일 아이콘




이 사진이 바로 당대 알리시아 실버스톤을 대표하는 이미지

알리시아 실버스톤의 패션 하나하나가
당시 미국 여중고생들의 트렌드가 됐었음




베드씬을 찍은 적은 없는데

사생활에서 누드로 활보하는 모습과
개인적으로 나중에 찍은 누드 사진이 공개됐었음



지금은 그냥 미국의 평범한 동네 아줌마가 되심

남편하고는 사이좋게 잘 살다가
최근 이혼했음




레이첼 맥아담스 (1978년생)




1978년생
캐나다 온타리오주 출생

키 163cm
캐나다 요크대학교 졸업

캐나다 출신 여배우로
러블리함의 대표격


캐나다에서
맥도날드 알바를 했었는데

일을 드럽게 못해서 맨날 쿠사리를 먹었지만
얼굴이 너무 예뻐서 안짤렸다는 일화가 있음






의외로 데뷔 때
과감한 노출을 했었음

이후 정극영화에서도




디서비디언스라는 영화에서
레이첼 와이즈와 타액을 주고받는
레즈비언 딥키스씬을 찍기도 함

원래 라이언 고슬링과 한참 사귀다가
헤어지고

지금은 다른 남자와 결혼
아이 1명이 있음




샤를리즈 테론 (1975년생)



1975년생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생

키 177cm


아버지가 심각한 가정폭력범이었는데
견디다 못한
어머니가 아버지를 총으로 직접 쏴죽이는 걸 목격

그런 어머니를 충분히 이해하고
세상에서 제일 아낀다는 효녀

페미적인 성향이 분명있지만
극단파는 아니고
남자배우들하고도 잘 지냄

충격적인 과거가 있기에
안티들도 샤를리즈 테론의 성향을 어느정도 이해해주는 편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에서 그야말로
실오라기 하나 없는 누드를 공개했었음



후에 연쇄살인마를 연기한 몬스터에서는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불린 육중한 누드를 공개하기도...

이 영화로 샤를리즈 테론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음





케이트 베킨세일 (1973년생)






1973년생
영국 런던 출생

키 170cm

영국 최고 명문 옥스포드 대학을 졸업한
재원

IQ가 152로
프랑스어, 러시아어, 독일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다고 함





데뷔 때 누드를 공개한 적이 있음

그리고
출세작인 언더월드에서




굉장히 딥한 스섹씬을 찍었는데

이걸 직접 촬영한 사람이
다름 아닌...




당시 남편이었던
영화감독 렌 와이즈먼이었음


렌 와이즈먼이 직접 마누라에게
"엉덩이 조금 더 들고... 신음도 더 과감하게..."
이런식으로 현장에서 디렉션을 줬다고...

참고로 스섹씬 상대 남자배우는 

렌 와이즈먼에게 잘보이려고 그랬는지
성기 부분이 아예 숨쉬지 못할 만큼 철저하게 테이프질을 하고 들어왔다고 함

뭐 이유야 어쨌든
렌 와이즈먼과 케이트 베킨세일은 곧 이혼

...

현재 베킨세일은

최소 10살
최대 20살
차이나는 어린 영계 남자들만 골라 사귀고 있음

아예 인터뷰에서 대놓고
"나는 젊은 영계들과 스섹이 즐겁다"고 당당히 발언

해외에서는 베킨세일이 
정말 질 떨어진다고 욕을 많이 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4살 밑 금발 영계들만 만나며 갈아치우는 걸 
비교해
여자 디카프리오로 불림

...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