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할리우드 중년 여배우
다이안 레인에 대한 정보글을 올려서 재밌게 읽었다

그러다보니

상당한 19 노출을 했던 과거를 가진
외국여배우들에 대한 간략한 정보를 취합해 보기로 했다




 
브룩 쉴즈 (1965년생)





1965년생
미국 맨해튼 출생

키 183cm

미국 아이비리그
프린스턴 대학교 언어학(프랑스어) 학사


리즈 시절에는
전 세계 TOP 오브 TOP 미인의 아이콘이었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도 미친듯이 인기가 많았는데
남학생들 책받침 모델 넘버원이었음

사실

브룩 쉴즈는
어마어마한 엄친딸이다

아버지 프랭크 쉴즈는
이탈리아의 역사적 대부호 가문인 메디치가의 후손으로
브룩 쉴즈는 공식적으로 이탈리아 귀족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음

어머니 테리 쉴즈는 독일-스코틀랜드계 피가 흐르는
전형적인 유럽형 미인


머리도 좋아서
아이비리그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한 재원이기도 함

근데






불과 12살 나이에
미성년 매춘부를 소재로 한 프리티 베이비라는 작품에서
심각한 노출씬을 찍었다

골 때리는 건

이 엄청난 짓을 저지른 장본인이
바로 브룩 쉴즈의 엄마인 테리 쉴즈라는 것

이 영화에서 브룩 쉴즈의 엄마 역으로 나온 여배우 수잔 서랜든은
"어떻게 12살 어린 아이가 이런 노골적인 노출을 할 수 있냐"며 감독에게 따지기 까지 했는데
정작 친엄마인 테리 쉴즈가 "내가 허락하는데 그게 뭔 문제냐"며 촬영을 밀어 붙임

이 친엄마는 심지어 영화 촬영이 끝난 후
플레이보이지에 연락해 위 영화와 똑같은 컨셉으로 화보를 찍자고 제안하기도 했음

테리 쉴즈는 역대 할리우드 스타 엄마들 중 골 때리는 인물로 악명이 높은데
본인이 여배우로써 크게 성공 못한 한을
딸을 통해 풀려고 무리수를 너무 많이 썼음

나중에 브룩 쉴즈는
해당 영화가 소아성애 성향이 있다는 죄목으로 미국 청문회에 소환돼 조사 받기도 함




그 다음으로 찍은 영화가
바로 그 유명한 블루 라군




근데 이 영화를 찍을 때도
블룩 쉴즈는 불과 15살이었음




블루 라군의 숨겨진 사실이 하나 있는데

이 영화에서 두 남녀배우는 정말 성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완전 100% 풀누드였다는 것

위 사진은 유출된 비하인드 사진인데
남자 배우의 추고가 적나라하게 보임

...

사실 여기까지가 브룩 쉴즈의 전성기고
그 뒤로는 영화보다는 화보나 CF 촬영으로 할리우드 생활을 계속 했음

그리고
노출씬에 하도 데여서 그런지

누드장면은 절대 촬영하지 않으려고
무던히 애를 썼음




그나마 이 정도 노출이
최상급이었음

브룩 쉴즈는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의 후손이기도 했고
아이비리그 출신이기도 해서

유럽 왕족 가문에서
많이 탐을 냈었음



실제로 모나코 왕족인 알베르 2세와 잠깐 사귀기도 했음
알베르 2세는 할리우드 출신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친아들임

알베르 2세는 사실 엄청난 난봉꾼으로 각종 스캔들의 온상지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브룩 쉴즈는 사귄지 얼마 안돼서 스스로 손절

나중에
브룩 쉴즈는

테니스 스타 앙드레 애거시와 결혼했다가
곧 이혼했고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크리스 핸치와 재혼해
두 딸을 낳고 잘 살고 있음




한때 얼굴이 너무 무너져서
말단비대증이 아니냐는 풍문이 돌았는데

본인 해명으로는
우울증약을 너무 과용해서 호르몬 부작용이 생겨
그랬다고 함




지금은 어느정도 폼을 회복해서
멋진 화보도 찍으심




여담으로

한때 코리아타운에서 당면과 고추장을 쇼핑하는 장면이
찍혀서 화제가 된 바 있음

브룩 쉴즈는 내한을 몇 번 했었는데
스타킹이 찣어져서 호텔 인근 편의점을 싹 뒤졌는데
자신에게 맞는 스타킹이 없어서 난감했다는 말을 한 적이 있음

그때 자기가 너무 뚱뚱한게 아닌가 자괴감이 들었었다고 함




피비 케이츠 (1963년생)






1963년생
미국 뉴욕 출생

키 168cm


할리우드에서 가장 짧고 굵게
리즈 시절을 보낸 미인 여배우

친할아버지가 중국계여서
살짝 동양미가 있다





히트작은 바로 파라다이스

사하라 사막에서 조난된 두 남녀의 이야기인데
브룩 쉴즈 블루라군의 아류적 성향이 있지만

그야말로 온 몸을 다 내던진 피비 케이츠의 열연으로
흥행은 대성공


참고로 

피비 케이츠는 이 영화의 최종 편집본을 보고
너무 심하게 노출이 부각됐음에 크게 실망

감독과 대판 싸운 뒤
이후 시사회나 홍보 일정에 일절 참여하지 않았다고 함


웃긴 건

파라다이스에 유목민 엑스트라로 나온 아프리카 모 부족 족장
피비 케이츠에게 완전 반해서 그렇게 구애를 했었다고

정작 피비 케이츠는
"헛소리하지 말고 꺼지라"며 제대로 뺀찌 먹임
한 성격 하시는 듯

그 뒤에




프라이빗 스쿨이라는 작품에서
후덜덜한 샤워씬을 찍어 주심

참고로 여기에는
엠마누엘 부인으로 유명한 실비아 크리스탈도 나옴

이후로는
일절 노출 작품을 거절하고

미니시리즈와
뮤지컬 위주로 활동했음
노래를 매우 잘하심



그나마 영화에서는

그렘린1, 2에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게 
흥행작


그리고



할리우드 남자배우 케빈 클라인과 결혼해
아들, 딸 낳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음


이혼이 일상인 할리우드에서
이렇게 금술 좋게 잘 사는 커플은 매우 드물다고 평가받을 정도




다이안 레인 (1965년생)





1965년생

아버지는 연기 강사
어머니는 플레이보이 누드모델 출신

키 166cm
(170cm라는 프로필은 잘못 된거고 본인이 직접 키를 밝혔음)


한때 청순미로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여신급 외모의 소유자였다

아웃사이더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같은 청춘물에서
풋풋한 연기를 주로했지만

사실 포텐이 터진 건



젊고 혈기가 넘치던
아라곤 비고 모텐슨





그야말로
폭풍 스섹씬을 찍었던

WALK ON THE MOON


Diane Lane GIF

중년 불륜 여성의
기막힌 심리를 다룬 수작

Unfaithful

각각 이 두 작품에서 보여준
엄청난 스섹연기가 일품

참고로 다이안 레인은 Unfaithfu 
에서의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까지 올라갔는데
니콜 키드먼에게 안타깝게 졌음

다이안 레인은
결혼을 총 두번했는데



첫번째는 
하이랜더 시리즈로 유명한 남자배우 크리스토퍼 램버트

참고로 이 결혼은
램버트가 부인이 있던 시절부터 시작된 거라
불륜임



둘 사이에 딸이 1명 있는데

결국
램버트와는 이혼함

크리스토퍼 램퍼트는
이후 소피 마르소와 재혼 (대단한 능력자)



그리고
타노스 조쉬 브롤린과 재혼해서



10년 넘게 안정적으로
잘 사나 싶더니

또 이혼하심

참고로 조쉬 브롤린은
다이안 레인과 이혼하고
20살 연하 캐서린 보이드와 재혼해 또 딸을 낳음





다이안 레인은 최근
DC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에서
마샤 켄트로 나왔는데

너무 늙은게 아닌가 하는 평이 있었음



근데 그건 분장이 그랬던 것이고
지금도 여전히 고운 얼굴임





소피 마르소 (1966년생)



1966년생
프랑스 파리 출생

키 171cm
의외로 상당히 장신


전형적인
프랑스 청순 미인의 상징



참고로 
상당히 글래머이시기도 함




보통 영화 라붐에서
이 장면으로 소피 마르소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 충격적으로

라붐에서 아버지 역할을 했던
중년 남자배우와

바로 다음 작품에서 만나...




미친듯이 떡을 치는 스섹씬을 찍었음



해당 작품에서는
소피 마르소의 모든 부위가 다 적나라하게 누드로 나오기도 함



결혼사도 복잡한데
다이안 레인의 전 남편인 크리스토퍼 램퍼트와 결혼했었음

물론 곧 또 이혼함

이후로 몇 차례 결혼-이혼을 반복함



최근 모습





신디 크로퍼드 (1966년생)




1966년생
미국 일리노이주 출생

키 175cm


전 세계 슈퍼모델들 중 역대 TOP 1위
모델계의 전설

할리우드 여배우로도 활동했다



참고로
모델 시절 몸무게가 59kg이었는데

가장 이상적인 몸매의 표준이었다는 평가





베드씬을 찍은 적은 없지만
누드 화보를 많이 남겼음

플레이보이 모델로도 활동





전 남편은 바로 리처드 기어

하지만
백년해로를 못하고 자식 없이 이혼



이후 남자패션모델계의 거장인 란데 거버와 재혼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음

아들 딸 모두
엄청난 피지컬의 소유자인데



아들인 프레실리 거버는
2018년 펩시 단독 모델로 선정되는 등
잘 나가고 있고



딸인 카이아 거버는




키 176cm로 엄마의 특징을 빼닮아
현재 가장 각광받는 슈퍼모델로 활약 중

워킹 실력이 가장 완벽에 가깝다고 극찬받음




신디 크로퍼드 본인도
전성시가 한참 지났지만

가끔 런웨이에 서는데
미모가 여전하심




올리비아 핫세 (1951년생)







1951년생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출생

그런데 태어난 곳만 아르헨티나고
자란 곳은 영국 런던이기에
영국 여배우로 보는 것이 맞다

키 160cm

영원한 줄리엣
미모의 화신

아직까지
미인의 대명사로 남아있는 여배우





엄청난 거유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원래
올리비아 핫세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찍던
17살부터 담배를 피던 골초였는데

40살 때
완벽하게 금연에 성공했고

지금은 완벽한 혐연가로
담배를 무척 싫어한다고 한다

지금도 인터뷰에서 담배 관련 언급을 하면
강렬하게 부정하며
예전에 골초였던 시절을 후회한다고 언급




참고로 딸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화제인데





키도 엄마보다 크고
미모 포텐이 장난 아니다

나이가 의외로 적지않은 93년생인데
상당히 동안인 편




제니퍼 코넬리 (1970년생)






1970년생
미국 뉴욕 출생

키 169cm

아이비리그 예일대학교 입학 및 중퇴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


학력에서 볼 수 있듯이

공부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미모도 엄청났던 여배우

특히...
 

 







슴가 사이즈가
후덜덜 하셨는데





만 19세 때 찍은 정오의 열정을 보면
그야말로 코피터지는 몸매가 뭔지 알 수 있다




영화 레퀴엠에서는 아예 음모까지 노출하심

그런데

이런 노출과는 별개로

개인 사생활은 깨끗했으며
할리우드에서 스캔들이 거의 없는 여배우였음




지금은 배우 폴 베타니와 결혼해서
자식 낳고 잘 살고 있음



여전히 몸매도 좋으심




밀라 요보비치 (1975년생)




1975년생
우크라이나 키예프 출생

키 174cm

우크라이나 출생이지만
5살 때 미국으로 이민갔기에
그냥 미국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의외로
러시아어를 현지인 수준으로 잘하고
프랑스어도 수준급

머리가 좋은 여배우다


아버지가 세르비아 출신 의사로
세르비아에서도 밀라 요보비치의 인기가 높은 편

미국으로 이민와서 고생이 많았는데
아버지의 의료면허가 제대로 인정이 안돼서
집안 식구들이 청소일을 하며 먹고 살았다고 함

이를 견디지 못하고
아버지가 불법으로 의료행위를 하다가 적발돼서
감옥에 갔던 것




제 2의 브룩 쉴즈를 꿈꾸며
블루 라군2에 출연했지만
그다지 성공은 못했음

포텐이 터진 건
뤽 베송과 함께 작업한 제5원소

여기서 뤽 베송과 눈이 맞아 결혼했지만
뤽 베송의 난잡한 사생활 문제로 결국 이혼했다



모델 시절에
누드 화보도 몇 번 찍었음



참고로
같은 동유럽 출신 모델인 바바라 팔빈과
닮은 꼴이라는 기사가 나기도 했는데



실제로도 친하다고 한다




현 남편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만들며 
만난 영화감독 폴 W.S 앤더슨인데

얼마 전 셋째를 출산하는 등 금술이 정말 좋다

아이들을 
레지던트 이블 세트장에서 
거의 다 키웠다고 함



특히 첫째 딸이
밀라 요보비치 판박이로 유명함




미야자와 리에 (1973년생)






1973년생
일본 도쿄 출생

키 167cm










리즈 시절에는
정말 적수가 없었던 일본 역사상 최고 미모 깡패였다


아버지가 네덜란드계로
가장 이상적인 동서양 혼혈이라고도 평가 받음

너무 서양스럽지도 않고
너무 동양스럽지도 않고

딱 둘의 장점만 받은 케이스








게다가 미야자와 리에는
가장 인기 정점이었던 

19살 때 올 누드 화보집
산타페를 내기도 함


한마디로 당대 최강 여자아이돌이
모든 걸 오픈한 사진집을 낸건데

당시 일본 서점가는 해당 화보집을 사려는
노년, 중년, 청년, 심지어 중딩 남자들로 아수라장 이었다고 함
 

사실 이 누드화보집은
미야자와 리에의 극성스러운 엄마가 밀어붙인 결과

브룩 쉴즈에 이어
참 안좋은 연예은 극성맘의 예다

이후
미야자와 리에는



65대 스모 요코즈나
다카노하나 코우지와 20살 때 약혼을 발표했으나

2개월만에 파혼


당시 다카노하나 코우지 가문에서
미야자와 리에의 산타페 누드화보 경력을 문제 삼은 것이
파혼 원인이라고 하는데

이때 미야자와 리에는 엄청 충격을 받아서
거식증에 걸리기도 했음

이후 미야자와 리에는
혼전 임신으로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가
곧 이혼



이후 축구선수 나카타와 딥키스를 하는 사진이
언론에 유출되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 살다가



V6 출신 모리타 고와 재혼 후
딸 하나 낳고 안정적으로 사는 중




최근 배수지와 
동반 화보를 찍은 적도 있음





쿠리야마 치아키 (1984년생)




1984년생
일본 이바라키현 출생

키 162cm

영화 배틀로얄
영화 킬빌의 무시무시한 소녀 고고 유바리 역으로
유명한 여배우


초등학교 때 이미 키가
162cm로 엄청 컸기에
모델이 꿈이었으나

키가 162cm에 딱 멈춰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

사실
쿠리야마 치아키는

14살 때...






상당한 수준의
노출 화보를 찍기도 했다


이 사진 작가는 바로 미야자와 리에 산타페를 찍기도 했던
시노야마 기신인데

당시 기준으로는
노출 수준이 불법까지는 아니어서 처벌은 안받았음

근데 현재 일본에서는 법 개정으로
이 작품도 소아성애 작품으로 분류돼

현재는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구하는개 불가능

다만 중고장터에서 은밀하게
엄청난 고가에 거래된다고...


쿠리야마 치아키 본인도 해당 화보에 대해서는
언급을 꺼리는 편






여전히 현역 여배우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음

의외로 불륜이나 난잡한 일들이 넘치는 일본 연예계에서
스캔들 없이 모범적으로 잘 살고 있음

외모가 무척 강렬한데
실제 성격은 엄청 예의바르고 부드러워서
스태프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함

담배도 안 핌


오덕 성향도 짙어서
평소 애니메이션에 빠져 산다고 함

작화만 보고 
작화 스태프가 바뀌었는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 정도

게다가

기동전사 건담 OST로 가수 데뷔를 했고
최근에 은혼 오프닝 주제가를 부르기도 함

노래를 생각보다 엄청 잘함

...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