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유광석
예명: 하나오카 짓타
국적: 대한민국

재일교포 2세인 그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재일교포가 보통 그렇듯이 조총련계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유광석은
조총련계 교육 시스템에 치를 떨었다.
 

특히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아버지는 술과 폭력을 자주 일삼는 가장으로
유광석 본인의 말에 따르면 키타노 타케시의 영화 '피와 뼈'와 같은 모습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귀화 과정에서 일본이 아닌 한반도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보통의 조총련과 다르게 북한이 아닌 대한민국을 선택했다.
그는 현재 엄연히 한국인이다..........


-영화 피와뼈-

캐릭터성과 테크닉을 동시에 겸비한 배우였다...........


특히 야수 캐릭터나 짐승남을 많이 맡았다.
본인도 그런 캐릭터를 연기하기가 쉬웠다고 한다.
대사 소화나 톤 자체가 상남자에 가깝다.

데뷔는 굉장히 독특하다.

소프랜드와 풍속점에 빠져 돈을 버는 족족 탕진해버린 그는 생활이 궁핍해져 배를 곪을 정도까지 다다렀다.
성욕 때문에 인생이 막장에 다다르자 그는 고환에 고무줄을 묶어 괴사.........
시키려고 했다가 그 고통으로 결국 그만두게 된다.

이후 차라리 성욕을 풀면서 돈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AV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한다.


-왼쪽이 컴퍼니 마츠오 감독-

남배우 면접장에서 면접관은 '하메토리(1인칭 촬영)' 작품으로 유명한 컴퍼니 마츠오였다.

컴퍼니 마츠오가 "너 똥 먹을 수 있겠냐?" 물으니
"똥은 아직 무리지만 오줌은 가능할 거 같다"고 대답해 최종 합격한다.

짓타는 '야수파'로 분류된다. 거칠고 강하게 돌진하는 남배우 스타일인데
사실 이것은 연출과 역할이 그렇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이하게도 여배우들이 남긴 그에 대한 인상은 주로
독특한 거시기의 형태에 있었다.
왼쪽으로 거칠게 휘어져있는 형태인데 굉장히 특이하다고 한다......

그의 거시기를 거쳐간 일본 여자는 4000명에 달한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유광석의 거시기는 일본 열도의 여자들을 지배했다.

2013년 은퇴 선언 후 2017년에 최종 은퇴했다.




유광석의 성에 대한(뉴페이스에 대한) 집념은 유명한 소문이다.
특히 유광석은 같이 작품을 촬영한 20대 스타보다
작품 촬영을 안 해본 못생긴 다른 여자가 차라리 좋다는 주의자였다.

심지어 요시자와 아키호를 재끼고 처음 데뷔하는
아마추어 그지 같은 치열의 추녀와 작품 출연을 선택한 적도 있다.

한번해봤던 젊고 예쁜 여배우보다 안 해본 추녀를 좋아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상에 떠돌았는데
심지어 한 해본 여자가 70대 노인이라도 오케이였다.
이는 최근 유광석의 선배인 카토 타카에 의해 증명됐다.





유튜브 카토타카TV -하나오카 짓타는 야수였다-편

은퇴 이후 행적이 요연한데 카토 타카는 "택시 기사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AV 남자배우도 여배우 못지않게 은퇴 후에는 과거를 잊고 조용히 사는 경우가 많은데 유광석도 그런 케이스인거 같다.

유광석의 그곳을 거쳐간 일본 여성만해도 4000명이 넘는다.
유광석은 아직도 많은 한국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나는 은퇴해도 세상에 내 작품은 남겠지"


요약.
-4000명의 일본 여성들을 요리
-대한민국 국적 취득함
-은퇴 후 개인택시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