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신종코로나는 특이하게 상부 호흡기를 뛰어넘어 직접 하부 호흡기(low respiratory tract)를 공격하는
자연발생적인 바이러스와는 다른 행동패턴을 보임.



하버드 대학 유행병리학자 Eric Feigl-Ding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는 SARS 바이러스의 DNA에서 4곳을 인위적으로
변경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인도학자들도 같은 의견을 발표하였으나 얼마 후 문서를 인터넷에서 삭제함)



이런 의심을 품고 중국에서 유일한 바이러스의 항공모함이라고 불리는
P4실험실에 초점이 맞춰졌고, 우연의 일치?로 현재 코로나가 창궐하고 있는 우한시에 해당실험실이 설치돼 있었음
(P4실험실은 설치난이도가 높아 전세계적으로 9곳에만 존재)



해당 실험실 관리자는 현재 39살밖에 안되는 왕옌이라는 여성이며 이분의 이력에는 몇가지 특이점이 존재함




왕옌이는 2011년 박사학위를 받은 후 2년도 안돼 우한대학의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그뒤 3년이 안되어 P4실험실의 연구원으로 임명되었으며 그 뒤로 부소장 -> 소장(실험실 책임자)으로 승승장구 함.

학교졸업에서 중국최고의 바이러스 실험실 책임자로 임명되기까지 단 6년이라는 시간이 걸림.


물론 천재일 가능성이 있겠지 싶었지만... 




그의 남편 쑤훙빈은 우한대학교의 부교장이었으며 중국과학원원사


뭐 남편의 빽으로 임명된것이 아니라 진짜 실력으로 그 자리까지 갈수 있을 수 있지 않나 싶을 수도 있음.


왕옌이가 P4실험실 소장으로 임명된 후 '라오이饒毅'라는 과학자가 그의 남편 쑤훙빈에 보내진 편지가 공개됨
라오이는 남편 쑤훙빈의 은사

그는 편지에서 쑤훙빈의 아내는 실험실 책임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된다고 말했으며 아래 3가지 원인을 댐.

1. 너의 아내는 바이러스가 아닌 세포생물학을 전공하였다.
2. 너의 아내는 실험실을 관리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된다. 이력서를 보면 명문대학에서 부교수를 할 수 있는 짬밥도 아니다.
3. 6년의 현장경험밖에 없어 학술적인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본다.



왕옌이는 2018년 10월 소장으로 임명되었고 1년 뒤 우한폐렴사태가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