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스타 하는 도중 요우찡의 한 마디,,

 

「君の目を釘付けにしちゃうよ~?」

"키미노 메오 쿠기츠케니 시챠우요~?」

 

'눈目'이라는 말과 '못釘'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뭔가 섬뜩한것이 여고생이 할 만한 소리가 아닌 것 같다.

 

잘 이해가 되지 않아 검색을 해 보았더니

 

하나의 관용구로써,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다'와 일맥상통 하는 듯 하다.

 

"너의 눈을 못박아 둬 버릴거야!"

 

"너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거야!"

 

 

새로운 일본어 따악 조타 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