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정치싸움이 심했는데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내 강경파 군부세력을  견제할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였다.



실제로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죽인해가 1909년
그 다음 해인 1910년에 조선은 병합된다.
이토 히로부미가 죽으면서 일본내 강경파 군부세력의 족쇄가 풀렸기 때문이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이 군부독재 국가로 가는  원인제공자가 된것이다.
일본이 1차세계대전 승전국 지위를 가지고 있는 연합국측 국가였던건 알고들 있나?


이토 히로부미 세력이 계속 정권을 잡았으면
유도리 있는 외교정책을 펴서
독일과 손잡지 않고  계속  연합국 측에 남았었을거임
(그럴수 밖에 없는게 자원의 80%를  미국에 의존했던 나라임)


빡대가리 군인들이 권력을 행사하고부터
일본이 이상해지더니 
중일전쟁을 터트리지 않나
태평양 전쟁을 터트리지 않나 
국가가 미쳐 가게 만듬


이게 독재의 무서움임
그래서 싫어도  반대세력이 존재 해야 하는것임


그걸 안중근이 없애버린것임



이토히로부미가 살아 있었으면

중일전쟁도 없었을것이고
태평양전쟁도 없었을것이고


유럽만 씹창나고 끝날 일이였음

그틈에 아시아 국가들은 근대화를  성공시키고

백인놈들한테 무시 안당하고 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