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현재와과거와의대화라고 했다.
역사학자 에드워드 핼릿 카 박사가 말했다.
박근혜정부와 문재인정부에서 대화는 없고
적패라는 이름으로 몰아처서 역사을 묻고 있다.
그러나 역사는 반드시 다시 살아 날것이다.
감옥에서 피눈물을 흘리시는 박근혜님을 위해
국민에 눈물이 추운 겨울을 녹이고 있다.
당신의피눈물이 역사의기록으로 남을 것이며
감옥앞에서 목놓아 울부짓는 국민들에 외침이
하늘을 향할때 울림이 올것이다.
오늘 2월2일 당신의생일을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