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기 코로나바이러스의 존재와 위험성을 알린 8인의 의사중 한명이 코로나에 감염되 위독한 상태의 사진.

-> 사실 현재 개 ㅈ된 후베이성과 중국도 골든타임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현재 8인의 의사라 불리는 (WHISTLEBLOWERS)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초기 코로나바이러스의 존재와 위험성을 알렸져만, 후베이성 시장은 이를 감추려했고, 가짜뉴스와 반정부시위자로
몰아 넘으로써 징영형을 받았었다. 현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창궐로 풀려나게 되었고,,,, 정부는 이들을 진정한 의사라 치켜세우고 있다..
그 중한명은 지금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 생명이 위독하다고 한다..

  


2. 후베이성의 병원의 대기자줄... 저 모퉁이로 돌아 끝이없다.. 1KM이상의 외부의 줄과 내부에 들어가서도 진단받기 힘든 상태가
이어지고 있고.. 저러다 디진 사람은 통계에 들어가지 않고있다.




 
3. 후베이성의 ICU병원의 부서장 중 하나가 전화를 받고 흐느끼고 있다... 많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를 치유했던 다른 ICU병원의 장이
감염이 되었고, 그녀의 가족 전원이 현재 감염으로 확진 받았다.





4. 중국의 한 저널리스트가 후베이성 내 병원에 몰래 들어가서 촬영한 비디오이다. 환자수용력의 한계치를 넘어 감염환자는 그냥 죽게 되었다. 5분간 8구의 시체가 쓰레기 마대자루같은 곳에 옮겨 닮아졌고.. 저 시신들은 차에 실려 .... (나머진 많이 민감한 내용이라 기술하지 않겠다.) 여튼,
이 촬영한 사람은 중국당국에 체포되어졌다.





5. 현재 무정부상태와 비슷한 카오스상태의 후베이성의 분위기를 틈타.. 중국의 갱들이 물자를 독점해 나아가 비싼값에 팔고있으며,
일부 국제사회의 구호품도 이들 손아귀에 놓여져있다..





6. 현재, 후베이성에 갱들이 파는 가짜약이 판치고 있다.. 그 약을 사기위해 줄이 길게 늘어서있다.  한 여자는 약을 구매한 후, 귀가 중
강도에게 약을 빼앗기고 쓰러져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고 아무도 그녀를 신경쓰는 사람이없다..
가짜약에 기댈 정도면 상황이 얼마나 여 ㅅ 되는지를 알 수있다.


* 나머지 훨씬 민감한 사안의 증거비디오와 트윗이 있는데.... 이는.. 좀 더 지켜보고 올려야 할 듯하다..

3줄요약원하는 게이들이 있어서 3줄요약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