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민족말살 정책으로 태평양 전쟁기 조선어 사용이 완전히 금지되었다는게 거짓말이란 증거를 제시한다.
1938년부터 1945년 일제가 패망한 바로 전날까지 조선어 신문기사가 씌여졌다는것은 명백한 팩트다.
일제가 영구동화를 목적으로 교육과정에서 언어를 일원화 하려고 했다지만 조선어는 공식적으로 사용이 되고 있었다.
이는 총독부 기관지 역할을 했던 매일신보가 증명해준다.  대부분 기사는 국한문 혼용체 또는 부분 일본어였고 

사회 문화면은 조선어로 했다.

강제로 탄압해서 조선어 사용을 금지시켜야할 총독부 기관지가 조선어를 기사를 썼다는게 설명이 될까? 
있는 역사 그대로를 바라보자  일제시대 역사를 친일 반일 두가지만 존재한것이 아니며 두가지 관점으로만
해석할 이유는 현재 없다. 

과거시대를 기준으로 해서 일본을 고마워야할 이유도 또 적대시할 이유또한 이제 없다. 
그 증거로 수십만을 학살하고 죽인 북한과도 평화를 외치고 사과와 반성따위는 요구하지 않으며
북조선을 도와 원조전쟁을 한 중국몽에 동참하고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며 도와줘야 한다고 하는 시대
다.
우리는 전향적인 인식과 미래지향적 사고관을 기초로 하여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기억하고 잊지는 말되 감정을 가질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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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8월 15일자 기사 

 

1939년 8월 15일자 기사

 

1940년 8월 15일자 기사  

 

1941년 8월 15일자 기사  

 

1942년 8월 15일자 기사 

 

1943년 8월 15일자 기사  

 

1944년 8월 15일자 기사 

 

1945년 8월 14일자 기사  

 

사실만 기록된 역사를 가르치고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