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예수회, 제수이트, 일루미나티의 존재는 너무도 명확하여 믿는 편이며
외계인충, 종교충은 거르고 역사적,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이들의 행보만 추적하는 편이다.

왜냐? 그냥 궁금증이 생기는 존재들이니까... 흥미롭잖아

대중에 너무나도 유명한 일루미나티 카드는 신기하긴 하지만
너무 붕 떠있는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게이들이 있어서 배제하고 설명하겠다.

1. 유튜브 채널을 통한 경고
https://www.youtube.com/channel/UCm7mSUaOBsYLhPlUS1Vm8mQ/about?disable_polymer=1




내가 구독중인 채널이다.
채널명은 '신세기TV'
채널 설명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채널 주인이 대놓고 신세계질서 New World Order 신봉자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영상 초점은 중국이슈들)

그렇다면 채널의 주인은 프리메이슨일 가능성이 높고
이 채널에서 2019년 8월 8일에 올린 동영상을 보도록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qlqIxDjwgnk



영상 설명은 '참극 예고....'
3분 11초를 보자. 우시넥스트코드... 우시앱택? 어디서 많이 본 기업과 장소가 아닌가?

분명 일베 글에도 몇번 언급이 되었던 곳이다.



그렇다 우한에 소재한 666 주소의,
일루미나티로 너무나도 유명한 조지소로스가 소유주인 그 곳이다.
유전자 연구소가 한개만 있는게 아닌데 저 곳이라고 정확하게 영상에서 짚어주고있다.

심지어 최근 중국은 화웨이와의 협업으로 외국인종에 대한 DNA 정보도 수집해왔다.
(국내 DNA 정보도 EDGC를 통해 공유되었고 주가 폭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72511171191443

그렇게 만들어진 바이러스가 모든 인종에 공통적으로 치명적이지 않을 수 있을까 싶다.




2. 일루미나티로 유명한 사람이 직접 집필한 서적과 유명인을 통한 경고

일루미나티를 검색해봤다면 한번은 들어보았을 오메가클럽, 그리고 그 곳의 회원 김세은
그는 책도 쓸 만큼 똑똑한 인물이고 돈도 잘 번다.

그가 쓴 책을 보기 전 서적을 쓴 인물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http://kimseeun.com/90189612284

이분은 우선 좌우명부터가 이미 일루미나티 사상을 담고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 나온 말이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그렇기에 일루미나티는 목적을 위해서 인구감축 등 모든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 인물이 모인 곳이다.

이거 하나만으로는 그가 일루미나티에 몸을 담고있는 것을 증명 못하고
우연이라고 주장할 것 같으니 그가 올린 사진이나 글을 좀 더 긁어와본다.

http://kimseeun.com/90189612265

이 반지의  심볼은 더 이상 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전시안과 피라미드.
그리고 한쪽 눈을 가리고 역으로 돌려 삼각형 구도로 만든 사진이다.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로
매일 블로그에 트레이딩일지를 올려주고있다.
주식게이가 있다면 참고하길.
http://kimseeun.com/221787662369

그리고 그가 행하는 수익차트를 봤다면
개인이 주식하는 사람이라기에 믿지 못할만큼의 승률과 수익을 볼 수 있을것이다.

그의 주식 투자 정보력의 바탕은 이것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위에도 언급했던 금융재벌 일루미나티 조지소로스에게는 아들이있다.
바로 '알렉스소로스'

알렉스소로스와 김세은이 친분이 있다면 믿겠는가?


놀랍게도 서로 인스타그램 맞팔로우 상태였으나
해당 사진이 대중에까지 널리 퍼지자 지금은 서로를 언팔로우하였다.
더욱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금융정보 속히 말하는 세력이라는 집단마저 자그마해져보일만한 인맥이다.
소로스는 국가부도까지 계획하는 금융재벌이다.


또한, 위 사진에 김세은이 팔로우한 이낙희 이냐시오 신부는 그냥 신부가 아니라 '오푸스데이' 소속 신부이다.
오푸스데이는 영화 및 소설 '다빈치코드'에서 너무 오컬트적으로 나오긴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고

드루킹이 언급했던 교황청-제수이트와 연관이 있다.


영어라 잘 모르겠다고?



교황청과 예수회 그리고 하부조직이다.

더 설명하자면 너무 길고이야기가 산으로가는거 같으니 책에 대해서 보자.


어찌되었건 위의 김세은씨가 쓴 책이다
보다시피 의미있는 듯한 피라미드. 그냥 피라미드도 아니다. 그림에 우리의 현실을 대입해놓았고
출판사의 이름은 '오클미디어'인데... 출판한 책이 이거 하나 뿐이다. 오클이라...?

책을 사서 읽으라고는 안하겠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에 쓰여진 세상과 비슷하게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있다.
 
변종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발생 2주차, 방역체제가 뛰어나다고 자신했던 중국 정부는 산불처럼 걷잡을 수 없이 번져나가는 변종플루의 확산력에 백기를 들었다. 철저한 검역과 최첨단 의료기술도 바이러스의 대공습 앞에선 무기력하기 짝이 없었던 것이다. 백신은 개발하는 데만 6개월의 시간이 예상됐고, 항바이러스제는 전혀 듣질 않았다.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베이징의 학교들은 집단휴교에 들어갔고 공항은 폐쇄됐다. 집안에 꼼짝없이 갇힌 중국인들은 물과 식료품, 의약품 등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만 외출을 했고, 사재기로 인해 슈퍼마켓의 물픔은 동이 났다. 
커튼 뒤의 사람들 296P 中





 
그리고 보수분열의 아이콘 김정민씨가 일루미나티 의혹을 받고있는 와중에 이슈되는 발언을 가져와본다.
2019년 7월 31일 발언 내용이다.

안정권 : 뭐가 나왔어요? 
김정민 : 여러 가지 들었지. 오~ 다 얘기해야 되는 거야?? 
안정권 : 쪼금만 쪼금만 그 밥 먹으면서.. 그니까 박사님 이거할 때 제일 재밌고 멋있다니까. 조금만 해줘 어차피 오늘 이야기해도 내일 또 들어. 
김정민 : 금요일날 어차피 또 할 거니까. 근데 중국에 전염병이 돌 것 같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어요

일루미나티 카드를 우연으로 본다고 쳐도 끝이 아니다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메세지는 많았고
메세지를 보낸 이들의 공통점은 제수이트, 일루미나티와 연관되어있다.
드루킹사건으로 보듯 제수이트, 일루미나티는 이미 정,경 모든 분야에서 암약중이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밝힌 김세은의 생각을 읽어보며 우리는 어느 편에 서서 편승해야할지 고민해보자.
(김세은씨 블로그에 명시된 대로 출처는 링크로 모두 남겼습니다)
 
세계화의 촉진이 필요한 시대다.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문화적 특성이 하나로 통합되어 가면서 국외적인 것과 국내적인 것 사이에 경계는 점점 더 모호해져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세계 질서가 각 국가의 주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주권이라는 것은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사회를 구성하던 시대에 태어난 시대착오적인 개념이다. 오늘날처럼 상호의존성이 늘어나는 세계에는 적합하지 않다. 뿐만 아니라 공통 기반이 없는 오늘날의 세계 질서에는 이미 혼란이 가득하다. 이를테면 국가들 간의 무한경쟁에서 비롯된 양보하기 어려운 이해관계들, 부유국의 문화적 향락주의와 빈국의 격렬한 분노, 지구 온난화, 에너지 의존도 증대, 자원의 고갈, 대량살상무기의 확산, 테러리즘, 인신매매 그리고 자연재해까지. 이 문제들은 대부분 뿌리 깊은 기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가능한 수준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국제협력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전 지구적 협력이 절실한 이때에, 국경을 초월하여 효율적인 다국적 노력을 이끌어낼 국제기구와 그것의 보호를 받는 국제법의 등장과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 소설의 기획 의도도 바로 거기에서부터 시작됐다. 
사실 긍정적으로 들리는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라는 구호 아래 강력한 국제기구와 국제법 그리고 새로운 국제화폐의 출범이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음모이론가들은 그것이 인류의 노예화를 의미한다며 불굴의 항거로 맞서고 있다. 강력한 국제기구가 개념상 억압적일 게 자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와는 정반대의 견해를 토대로 이 소설을 썼음을 밝혀둔다. 
즉, 이 소설은 세계화의 종착역이자 역사 발전의 추세이며 우리가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물결인 NWO(세계정부와 세계단일화폐)아래에서 인류가 광적인 인종주의와 국가적 배타주의를 넘어 진정한 번영의 길로 들어선다는 유토피아적 정치문학인 셈이다. 
오늘날의 세계 질서에는 이해관계만 있을 뿐 원칙이 없다. 원칙이 이해관계보다 우선시되는 통합된 세계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낙관적인 미래를 묘사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