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 라면먹으면 집에서먹는 맛이랑 다르게 맛있다라는 생각을 가져봣을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불맛이다. 

분식집라면은 화력이쎈 주방에서 조리하기때문에 국물에 불맛이 얹혀 더욱 풍미롭다. 

그래서 화력약한 집에서 분식집 맛있는 라면맛이 나지 않는겋이다. 

그러면 어케해야 분식집 라면 맛을 낼수있을까? 이다. 100프로는 아니지만 80 90프로 비슷하게 낼수 있다.

이제 조리법을 알려주겠다. 

1.우선 라면선택인데 분식집가서 물어보았다. 어떤라면쓰는지 신** 을 쓴다하였다. 최대한 비슷하게 같은걸로 쓴다.

 

2.우선 냄비에 식용유를 조금 두른후. 파를 넣는다. 화력도 중요하다. 계속 최대센불로 유지해라. 파기름조금 나면 설탕 티스푼 한스푼과 양파 슬라이스낸것을 넣고 볶아준다. 설탕이 카라맬라이징화되서 약간 브라운빛이 돌면 멈춘다. 양파없음 생략.

 

3. 그 상태에서 건데기스프와 분말스프를 뿌리고 그것이 살짝 잠길정도의 물을 살짝 넣는다. 그리고 불에 태우듯이 조린다? 라는 느낌 받게 끓인다. 뭔가 탈것같은 걱정들때쯤 거기에 평소 라면먹을때 물 500미리 양을 넣는다. 그상태에서 물을계속 끓이면서 조금 오래 끓인느낌 낫을때 면을 넣는다.

 

4.그후에 바로 계란을 넣고 살짝 터트린후 국물에 계란맛을 입힌다. 그리고 고춧가루 티스푼 한숟가락. 위에 데코로 다시 파 조금 뿌려준후. 라면이 꼬들할때쯤 그릇에 담는다. 끝

 

총평: 분식집에서 나온라면은 꼬들꼬들하게 나오고 국물이 불맛이 입어 진국이다. 파기름과 설탕 카라멜라이징, 얕은 물에서 태우듯이 끓인 분말스프. 이것이 불맛을 대체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꼬들할때쯤 그릇에 담는것으로 분식집라면의 식감을 재현했다.

100프로 불맛을따라하긴힘들다. 80.90프로 정도 느낄것이다. 99프로정도 비슷하게 하려고 연구중인데 더 나아지면 글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