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1. 문희상 아들 문아무개는 어떻게든 공천을 받고 총선에 나올 것

 

2. 운동권 주사파들도 이제 자녀들에게 세습을 해줄 나이가 됐다. 조국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위를 물려주려는 좋은 예.

 

3. 만약 문아무개를 막지 못한다면, 봉건적 정치 세습은 일상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