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는 윗가슴언저리까지오고 뒷머리는 더길다 따로 길이조절안하고 걍무식하게길러서 뒷머리는좀많이김 날개뼈쪽까지내려올듯

 

오늘 씨 벌 탱 스키장 보드강사알바면접보러갔는대 사내규정이 어쩌니저쩌니하면서 자르실수있으세요?하더라 짜증올라서 아뇨 3개월 알바하자고 3년기른걸 어캐자릅니까 하고 걍나옴 자격증도있는대..

 

그리고 가끔씩 꼰머들한태 시비털릴때있다

내가 키가 185정도대고 지금몸무게  한90키로댐 체지방은 18퍼정도

근대도 시비를턴다 미친놈들임 사진보면 몸땡이그래안커보이는대

벌크중이라 진짜 덩치 ㅈㄴ큼 그런대도 시비턴다

 

의외로 나이많은사람들은 뭐라안함 나이어린새끼들이 ㅈㄹ함

특히 그냥 안면만좀 있는사이인 애들...뭔말만하면 머리자르라고한다

이게진짜 ㅈ같은게뭐냐면 머리풀고다닐때(특히 날좀추워지면 걍풀고다닌다 ㅈㄴ따숩임) 국이나 면먹을때 머리 손으로넘겨서 먹으면 자르라고 ㅈㄹ함 한두번들으면 그냥 그렇구나하지 이새끼들은 끝도없이 ㅈㄹ함

 

사람본성을 보는느낌이라해야하나.. 이새끼들 특히 보빨ㅈㄴ하는새끼들은 보면 즈그는 열려있는 척,남이 뭘하던 존중하는 척 할뿐이지 지네 기준에 안들어가면 자꾸 ㅈㄹ한다.이새끼들은 차라리 내가 트젠할거라고하면 아... 응원해^^ ㅇㅈㄹ할거면서 걍 이성애자면서 머리기르는건 지네들 기준에 안차는지 이해를 못하고 자꾸 자기기준에 나를맞추려고 설득하려듬

 

솔직히 알바같은거야 트레이너나 옷가게 신발가게 이런대정도는 머리길이 상관없으니까 하려면 할 수 있는대...걍 씨발 오늘 보드강사면접보다가 급현타와서 푸념좀해봄

 

혹시 장발관심잇는애덜있으면 궁금한거물어보셈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