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난 난 누구보다 깨끗히 살아왔고 빠구리도 변태스럽지 않게 해왔단 말이지. 

잎새에 이는 바람에 나는 개로와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어없기를 

꺼아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