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헌고 학생수호연합 : 교사들의 좌파 이념 주입, 친북 반일 감정 주입을 반대하는 학생단체

간단하게 말해서 학수연 회원들한테
조직적인 폭력이 가해지고 있다.

물리적 폭력이 아니라 정신적 폭력, 집단 따돌림이 심하다고 한다.

특히 페미 씨발년들이 주축이 되서 학수연 지지하는 학생은
학교생활 못할 정도로 괴롭히고 있다고 함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20357029395328&id=100199001411131&__tn__=K-R

이거 제발 자한당, 바미당, 조선일보, 동아일보, 팬엔마이크 등
제보할 수 있는 단체에는 전부 다 제보해라. 
국민신문고에도 민원 넣고..

나도 방금 국민신문고랑 조선일보, 자한당, 바미당, 지역구 국회의원(자한당)한테
제보했다

당장 도와줄 수 있는게 그런 것 밖에 없으니 이거라도 했으면 싶다.






 

안녕하십니까.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대변인 최인호입니다.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에 대한 집단적 따돌림과 괴롭힘, 그리고 정신적 폭력을 부추긴 교사들과 직간접적으로 가한 인헌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신고와 함께 형사고소, 고발을 진행 중입니다.
 

인헌고등학교 교사들은 주기적으로 “밖으로 나가는 정보들은 왜곡 되었으며, 왜곡된 정보들을 믿지말라.”, “진실은 밝혀질 것이니, 선생님들을 믿고 기다려라.” 등의 선동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번 인헌고 사태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한답시고, 설문조사지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고 질문을 한 것이 아닌, “~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정치교사들의 입맛에 맞는 문장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설문자의 주관이 들어간 설문조사지에 이끌려 답변을 한 학생들이 많아지자, “우리가 다수다.”, “소수가 학교를 망치고 있다.” 며 공산주의적이고, 전체주의적인 전술을 이용하여 학생수호연합을 인민재판대에 세우고 마녀사냥을 하는 동시에, 사상독재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또한 인헌고등학교 교사들은 학생수호연합을 공격하려는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바탕으로한 선전용 대자보를 제작하여, 학교의 복도에 도배를 하며, 대자보 정치를 시작하였습니다.

대자보에는 이미 교장 선생님께서 잘못을 인정한 성평화 동아리 WALIH에 대한 페미니즘 독재 사건부터 학생에게 선생님 본인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일베로 낙인찍은 사건과 최근 마라톤 대회의 사건까지 모든 잘못을 부정하며,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을 허위사실을 퍼트리는 악질 집단으로 낙인찍었습니다.
 

인헌고등학교 교사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학생들을 따로따로 조용히 교무실로 불러서, 선생님들의 편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재학생뿐만 아니라 인헌고등학교 야자실에서 감독관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졸업생들에게도 접촉하여, “졸업생 여론은 어떻냐?”, “우린 사상독재를 한 적이 없는데 너무 억울하다.” 등의 말을 하며, 졸업생들까지도 정치교사들의 노리개로 보고 이용하고자 했습니다.
 

학생들에게 “학생수호연합 때문에 학교 이미지가 나빠지고 있고, 이 문제는 학생들이 바로잡아야한다.”며 “인헌고등학교 학생가온연합“이라는 괴이한 조직을 결성시키며,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학생들의 뒤에 숨으며, 학생 VS 학생 의 구도로 만들어서, 학생들간의 싸움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1학년 여학생들 중 일부는 학생수호연합에서 활동하거나, 학생수호연합을 지지하는 학생들을 모함하고, 집단적으로 따돌리고, 괴롭히고, 정신적 폭력을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여학생들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마라톤 대회 현장 영상을 공익 제보한 저(최인호)를 학교폭력으로 신고했습니다.
학교폭력 신고 사유는 “영상에 본인이 나온 것이 기분 나쁘다.” 는 것이었습니다.

이 여학생들은 제가 공익 제보를 했던 초반부터 “기분이 나쁘다.”며 영상을 내려줄 것을 집단적으로 압박하고, 협박했으며, 이에 저는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아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호소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선동질로 인해 학생 여론이 사상독재 가해자인 정치교사들의 편으로 기울자, 학생회를 필두로 이번 사태에 대한 교내 토론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학생수호연합 측에서 제안한 학생가온연합과의 공개 토론회와 사상독재 가해 교사들에 대한 공개 청문회 자리는 마련되지도 않았으며, 그저 정치교사들의 편을 드는 선동당한 가여운 학생들에게 대자보를 만드는 시간을 던져주었습니다.

대자보의 주제를 “학수연의 무례함”, “학수연이 잘못한 점”, “외부 집회로 인해 받는 피해” 등으로 설정하며, 모든 잘못을 정치교사들이 아닌 학생수호연합과 외부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고, 만들어진 학생수호연합을 공격하는 내용의 대자보들을 복도에 게시하여 학생수호연합에 대한 정신적 폭력과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한 익명의 학생수호연합 조직원들에 따르면 이미 선동당해 정치교사들의 꼭두각시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여학생들이 장내를 주도하며, 학생수호연합을 공격하는 분위기를 조성해놓아서 학생수호연합에 우호적인 주장을 했다가는 왕따가 되어버리는 분위기라서 함부로 의견을 낼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학생회를 필두로 했기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인 듯 보이지만, 학생회 내부고발에 따르면, 학생회가 회의를 하고 있을 때 교감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개입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저희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은 서울대학교 집회 추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대자보를 만들어 게시하려 했으나, 인헌고등학교 정치교사들과 정치교사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학생들의 학생수호연합을 공격하는 대자보가 학교의 주요 게시판과 복도에 전부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남은 자리 중에서 그나마 사람들이 많이 볼 것 같은 곳에 대자보를 부착하였으나, 학교측에서는 게시판이 아닌 곳에 붙였다는 이유로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의 대자보를 떼고, 훼손하고, 폐기처분 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선생님들이 저희를 공격하는 대자보를 게시판이 아닌 곳에도 도배하셔서 우리가 붙일 자리가 없었고, 그렇기에 그나마 남는 자리에 붙였는데 그것마저도 떼는 것은 공정하지 않은 것 같다.”고 항의해보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게시판에 허락 맡고 붙여라.”는 대답이었습니다.
또한 “학생수호연합의 대자보를 훼손하고 폐기처분한 것은 사유재산을 훼손한 것이니, 손해 배상을 해달라.”는 의견을 말씀드리자, “내가 보기에 니네 대자보는 1회용 같던데.”라며 우리의 대자보를 본인이 마음대로 판단하고, “만약 현수막 같이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것이었으면 배상해주었겠지만, 대자보는 1회용이야.”라고 말씀하시며, 손해 배상을 거절하셨습니다.
 

저희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은 교내에서 해결하자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참고 또 참으며, 학교측의 대처를 지켜봐왔습니다.
허나 학교측의 대처를 볼 때 더 이상 이를 지켜보고 있을 순 없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에게 사상독재를 저지르고는, 그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 학생들을 집단적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게 조장하고 있는 인헌고등학교 정치교사들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앞장서서 인헌고등학교 학생수호연합 조직원들에 대한 직간접적 린치를 가한 학생들을 모두 형사고소, 고발 조치 중입니다.

또한 저희는 수능이 끝난 이후, 계속해서 학교측의 불의에 대한 투쟁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