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jtbc의 최서원이 박근혜 대통령 드레스덴 연설문을 수정 작성 했다
는 보도로 인해서  탄핵이 출발했다( jtbc는 최서원이 문서 수정 하는것을 너무 좋아했다).......
이 뉴스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하면서 촛불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김희종은 테블릿은 문서 수정 기능이 없다는 것을 뻔히 아는데도 청와대에 있는 이 문제
담당 공무원이 김희종인데...... 왜 그는 그때 손석희 jtbc는 거짓말이다 저 테블릿은 문서 수정 기능이 없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아서 박근혜 청와대는 jtbc의 주장을 사실로 받아 들여 대국민 사과를 하게
만드는 황당한 일이 벌어진것 일까............애초부터 문서수정 기능이 없는 테블릿을 가지고 거짓의
산을 만드는 손석희 jtbc에 침묵하고 있다가 .......최서원의 손석희 고발하는 이시점에 슬그머니 기어
나와서........... 이제와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데 김희종 그의 동기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