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지적하는 사람들 입에서는

이화여대 북한학과가 지적한 북한 발 설계를 제대로 논하는 거 못 봤다

그 사람 자체가 호남 천도교 교권파 바람잡이 아니냐는 게 내 의심이다

됐다.

이젠 영남정치인끼리는 합쳐야 한다.

이념이 아니라, 지역이라 해도 어쩔 수 없다.



사실, 본질은 유승민이나 도장런 개인이 아니라

천도교 후천개벽을 빨아대는 집단권력에 있다.

기존의 왕조가 망해야 된다고 믿고 그 과정에서 지도자 날리기를 하는 것으로 이익 보는 순서로 주체다.


함석헌 저작집은 천도교 신관이다

이상하게도 영남에서도 함석헌의 저작집의 20% 정도로 우파를 향해 빨아주는 어구에 집착하는 귀족층이 있다



탄핵의 몸통이 마치 자한당내 62인양 몰아가는 것은 본질이 아니다

그렇게 몰아가는 이들이 오히려 탄핵의 몸통의 애완견일 수 있다.



박지원이 밝혔듯, 탄핵은 민주통일이란 문재인 왕만들어주기 일환이다

이명박은 자기 구속을 기쁘게 생각하고 개입했을까?

이명박이 '해피한 구속'을 각오하고 박근혜를 날리는데 지원했을까?

집단적 판단착오가 끼어 있다



이젠 천도교 청산운동이 우파 단합의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