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이야기다. 

지역 감정은 없지만, 솔직히 지역에 깔린 문화. 특히 지역 특유의 무교 색깔이 끼인 생각의 차이는 심각한 거 같다.

나는 영남 사람 아니라 서울 사람이지만,....

정말, 호남 사람에겐 이런식이 정상이고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 거 알지만,

나는 좀 짜증이 난다.



그냥 더불어 민주당에 깔린 호남 천도교 귀족들 권력 장악하게

자기들은 어용짓으로 만족한다!!

이렇게 돌직구로 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