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씨가 1999년부터 시작한 그런 영웅주의는 그 뿌리가 단재 신채호다

북한 체제 이념과

남한 종북의 뿌리인데

우파마저도 그렇게 가니까

문화의 좌경화 바닥만 깐 자책골이자, 자살골이었다.


먹물 할아버지간에는 함석헌 저작집을 종교적으로 믿슙니까???

하는 담합이 있는 걸로 보인다

그러지 않으면 불가능한 자살골이다

그 자살골의 피해는 대부분 우파 50대 이하에 간다




삼국시대 자체가 서구인들의 분석에서는 중국 속국 문명으로 기록된다(페이뱅크 라이샤워 [동양문화사])



물론, 신종교는 종교의 자유로 세계인권선언의 보호를 받는다

그러나 조건이 있다

다른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을 때

종교갑질 하지 않을때

신종교는 무슨 천주교를 싹 장악해서 명동성당을 제 집처럼 쓰고

국가통일정책에 딱 박아서 쓴다.

이러면 보호될 수 없는 것이다




중국 문명이 생각하는 고대는 조상숭배 신앙인데

조상이 사실은 신화적 세계가 아니라 실제로는 다 다름.

양반족보는 1500개.

한반도는 1500 귀족씨족 연합체임.

그 사이에 매개가 없이 무질서로 돌아가자는 셈

물론, 귀족은 남는장사

피해는 일반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