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감록 진인 사상에 기반했다는 것은 대학가 학술논문 천지 삐까리다.

김영삼과 김대중이 '진인 정도령'장사했다

정도령 장사로 서로 대결하는 구조에서는 그 밖을 모른다

정도령 코드로서 나서는게 바로 

문산군 포퓰리즘이고

ㅈ국 비리다

문산군이여 마술을 해주세요. 그래서 나온 게 소득주도성장

ㅈ국이여 한탕 크게 벌게 해주세요. 각종 비리

진인... 이라고 하면서 대중 개돼지 속이고

마술사의 트릭같은 장난하기

(내 또래는 다 기억한다.

과거에 관료주의는 국가를 키워드로 했고

지금의 관료주의는 귀족 사람을 겨냥한다. 복지부동은 사람을 겨냥한다.

이 시스템이 대체 과거보다 나아진게 뭐야? 더 나빠진 것임)





천지만물을 간섭하는 것은 중국 군주의 세속화로서 영웅 코드

그런데,... 김인호 경제수석의 조선일보 기사나

이언주씨의 그간 드립이나

좀처럼, 정도령 타령의 실체를 안 말한다.



이런 정도령 드립과 과도한 중국 세계관 상징어를 대중에 퍼붓기와 연결이다.

대동신앙이 무슨 대단한 것인양 할아버지들은 착각한다

대동신앙 상징어 퍼부으면 미래에 대단한 게 아니라

50대 이하 일반인들에 비용을 영구히 청구하는 

제2의 노론독재 일당전제가 나올 뿐이다




참 신기하다

평생을 반국가로 산 문산군에

국가주의라고 이야기하며 끝끝내 

영호남 천도교 양파벌 공유를 숨기는 마인드가 서글프다

이게, 사실은 범 탄핵파의 꼬리다.

이것의 청산


즉, 함석헌이 신이 아니라 인간임을 인정하고

자유민주주의로 돌아오는게 먼저다





어떻게 평생을 반국가로 산 사람에게 국가주의라냐?

지금 역사책은 

과거 국가주의에 대통령 중심이 아니라

혁명가(민주화운동가/영웅) 중심이다. 

귀족 과두정이고  민주체제가 여전히 아니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