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통합의 제일 황당은 일제시대 사회주의 마을 습속 그리는 70대 먹물헌법의 균열
-우파 통합의 기준이 유교(신종교)’, 헌법적 사고관이냐. , 머리 아파!!-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이 말은 중화안에 세계가 있다. 중국민족의 세계관의 조선왕조의 사대 속국의식의 반영이고, 그것의 계승이다.
 
사실은 민족 안에 세계가 없다. 물론, 세계 속에 있는 한국은 세계에 작동하지만, 그런 중화주의 세계관의 변주를 사용하는 한, 시진핑 중국이 세계 속에 작동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계라고 말할 때 유럽을 말한다.
 
동북아 문명은 동북아 문명이고, 유럽은 유럽이다.
 
우파 사회에는 천도교 교권파(호남파) 파견인사로, 탄핵에서 영남 천도교에만 책임을 물리는 논리. ----(대표적으로 호남 출신 언론인 똥가’)
 
영호남 천도교 단결을 전제로 박근혜를 묻고 가자는 논리---(일베 정게 상시 출몰 박근혜 증오&저주파. 이는 거의 힘 없음. 북한 천도교 청우당 꼭두각시 영호남 작동의혹은 오히려 스캔들임.)
 
反文연대 - 영남 천도교 인사들의 탄핵을 잊어줘.
 
이 모든 사고 패러다임이 중국 문명이다.
 
함석헌이 [뜻으로 본 한국 역사]에서 일정 시기 뒤에는 서구와 다른 틀을 가자는 데, 김일성 유훈통치 비슷하게 벗어나면 안 되는 노인 먹물 간의 협약이 있는 것은 아닌지?
 
문산군이 정감록 진인이라고 빨고
국도 미남보존협회정감록 진인장사 중이다.
 
상식은 그렇다.
 
이미, 김영삼정권을 창출한 세대는 정감록 진인 장사로 김영삼이 가능했으나, 박근혜를 마지막으로 우파 안에서 정감록 진인 장사는 다시 종쳤다.
 
오히려, ‘노리둥절이다.
 
군사정권이 국가폭력이면
민주화체제는 진인폭력이다.
 
군사정권은 내내 대통령 주변 역사다.
민주화체제는 한번 볼까? 통일전선전술로 확장하는 혁명가나 정치귀족의 역사다.
까놓고 이야기해서, 군사정권은 전두환이 1명이고
민주화체제는 전두환이 100명이다.
 
전두환의 비자금 4천억은 엄청나게 폭증해서 빙산의 일각으로 국으로 나타났다.
전두환은 심판가능했지만, 국은 극강의 감싸기 중이다.
전두환 비자금 심판 조차도, 재판 판결문이 이미 국 경’(국이 우파를 겨냥했으나 자신 기준으로 두지 않은 부족적이고, 정언명법적이지 않은 판단)이다.
 
 
우파 대통합의 조건으로 유튜버마다 각각의 를 제시한다.
 
유승민의 큰 사과가 전제돼야 한다는 것도, 조선왕조 회귀충이나 이해가 가지, 사실은 70대 할아버지 다음세대인 조국근대화 마인드를 청소년기로 보낸 세대들에겐 극강의 노리둥절을 느끼게 한다.
 
사실은 사과를 빙자하여 특정한 형태의 부족의 권력 강화를 하자는, 조선왕조식 귀족간 땅따먹기 게임이다.
 
우파 안에서 도대체 조갑제 부터가 잘못이다.
 
자유우파-평등 좌파란 용어는 1980년대 문익환의 평론에서 나온 이야기요(필자는 1999년 간행된 사계절 본 문익환 전집에서 노무현 정권 때 확인. 성동구 도서관에 비치됐음), 조갑제씨가 쓴다.
 
그 용어는 헌법 논리가 아니다
 
우파할아버지들은 거치없이 부족 및 종족 국가 용어를 향해 돌진한다.
 
영남 할아버지가 50만큼 헌법을 깼다면, 호남 할아버지들은 거침없이 헌법을 깨먹어 드신다.
 
그 분들은 일제 사회주의 시대에 대댄한 대동사회 궁을촌이 있다고 본다.
 
그 분들은 미군 진주 이전에 무슨 대단한 공동체가 있는 줄 환상가졌다. 그것은 그 분들이 40-50세대였을 때 외치던 목소리다.
 
뻥이다. !!
 
이젠 구구절절 천억번도 더 넘게 증명 가능하다.
 
反證이 완료가 됐는데, 종교와 정치가 섞이니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일제시대에 비타협 민족주의는 동족상잔의 비극에서 극한의 쌍방 살육전의 이념적 배경이 됐다.
 
 
 
우파 대통협의 조건이라고 문갑식 티브이에서 내세운다. 썸네일만 보고 쓴다.
보는 순간, !! 조선왕조 선비 보는거야?
일제시대에 통일전선 조직 내부에서 조직의 우위 잡기, 이런 가닥인거야?
 
지겹다. 진절머리가 난다.
 
특히, 김세의씨가 주도하는 가세연의 분위기도 납득할 수 없다.
김세의씨는 꽤나 반공전문가처럼 자신이 쓴 책을 강조하나, 책을 사보자 마자 경악했다. 그냥 평을 생략한다.
 
나는 현실적으로 목소리가 큰 부류에서 끼어든 이상한 중국문명 향수 분위기가, 탄핵을 유발한 공동 유죄로 본다.
 
 
---해원풀이 굿신앙. 어서 나가자
---보복욕망.. 정치 참여
 
---우리 부족 만만세..
 
그냥, 지겨운 거 같다.
 
지겹다.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에서 적힌 한국의 천도교 교권파 및 영남 천도교에 주어진 명제의 공통성에서, 영남 천도교가 손을 터는 게 통합의 진정한 조건이다.
 
쉽다. 대단히 쉽다.
 
함석헌을 넘어서 자유민주주의로
중국문명을 넘어서서 조국근대화정신으로,
부족주의를 넘어서 시장주의로.
 
함석헌 안에 자유민주 없고
중국문명 안에 근대화(서구화) 없고
부족주의 안에 시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