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쓰는거라 글 정신없더라도 이해좀 부탁드림. 일단 아빠는 지방 행정직 5급 동장이고 엄마는 6급 행정직임. 대학은 그냥 지거국 정치외교학과 다님 군대는 그냥 아빠도 해병대고 나보고 해병대 가면 정신상태도 고치고 좋다고. 대학 휴학하고 김포쪽에서 군복무하고 전역하고 찐따 복학생으로서 그냥저냥 지내고 있음. 근데 내가 평가받길 원하는건 내 학창시절임. 유치원은 가톨릭 유치원 나왔다. 유치원때까지는 나름 행복했다 여자애들이랑 소꿉놀이도 하고. 근데 초등학생 때부터 인생고난 시작이었다. 일단 1학년때 담임부터가 고난 시작이였는데, 나이든 할머니였다 정년퇴직 앞둔 틀딱이였는데, 그당시 내가 뚱뚱하고 만만하게 생기고 행동도 느려서 담임이 진짜 존1나 갈궛다 손바닥 때리는건 기본이고 인신공격에 반성문은 기본이였다. 2학년때도 비슷한 틀딱만나서 힘들었다. 3,4학년때는 별 문제없이 잘 지냈다. 근데 이제 5학년때부터가 고난 시작이였는데, 5학년때 학교통이랑 어떤 여자애랑 사귀는거 보고 소문냈다가 학교 짱한테 찍혀서 1년내내 돈뺏기고 처맞고 지냄, 그때부터 찐됫는데 하필 이때 같은 찐이 나한테만 시비를 털었다 찐끼리는 밀리면 ㅈ돼는게 있어서 만나기만 하면 싸웟는데 어느날 그애가 내 얼굴에 좀 크게 상처내서 피부과에서 진료받고 약받고 가는 도중에 그 새1끼 애미가 나한테 찾아와서 "우리 xx랑 잘 지내줄수 없니? 집에 놀러오면 맛있는것도 해줄테니까?" 이때 기분이 정말 묘했다. 난 분명 다쳣는데. 그리고 5학년 말에 집이 이사가면서 전학을 감. 그 후 6학년을 다른 학교에서 보내게 됏는데 이때부터 다양한 일을 겪음 여기서 내 중학교 내내 담당일진이랑, 불알친구, 6학년 내내 싸운 찐을 동시에 만나고, 이때 이성친구한테 고백도 처음 받아봄. 6학년은 그 찐이랑 엮인거때문에 1년 내내 고통받으면서 마무리함. 처음엔 친했다가 그 찐이 내가 짝사랑하던 여자애 말싸움하다가 때리고, 내 뒤에 앉아서 의자 계속 쳐서 몇번 싸웟는데 담임이 나한테만 지1랄해서 정말 힘들었다 ㅠㅠ.  중학생 이때가 럭키스즈란으로 전학가서 존1나 힘들었는데 나중에 써봄.

세줄요약

1. 집안은 그냥 ㅈㅌㅊ임 아빠가 주식에 3억 꼬라박아서 ㅈ될뻔했는데 집 2채중 하나 팔고 2년 고생하니 살만해짐
2. 학창시절때 그냥 개 ㅈ밥이엇음
3. 중학생때부터가 진짠데 나중에 써봄 댓글많으면 내일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