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매우 혐오스러운 짤이 섞여있음.







 

일게이들은 게이들의 가치가

얼마라고 생각해?

















일게이들 대부분은 자신이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꺼야



그리고 그건...














정답이다 이기야 ㅎ

하지만 우리 일게이들은 사실 수억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














일게이들이 죽으면 말이지!!









인간의 몸,

그리고 이에 사망.



시체는 우리에게

유산을 하나 남기는데...



모두가 탐내는


당신의 신체



그림자 시장에 지분 20% 이상





그리고 날로만 높아져 가는 수익성

여기서부터 신체의 가치를 풀어나가보자.



20년간

불법으로 유통된 닝겐 시체 10만 구 이상 추정






시체는

항상 악마의 속삭임이였다.




뉴욕, 미국의 심장부에서 일어난 실화.




한 기자가 목숨을 걸고

사건을 세상에 고발.






이 늙은 할배의 이름은

알리스터 쿡 (Alister Cook.)


"예전에는 술이였습니다, 엄청난 양의 술이였죠.
(금주법을 말하는 거임)

지하세계를 형성하는 부의 원천이 말이죠.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이 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특종은

두가지 이유에서 후전드..





첫번째로 알리스터는 이 이야기에 스스로 가담이 되어졌고




두번째는 알리스터 쿡이 방송 2주 후 사망했기 때문.




향년 95세, 알리스터는

5기의 간암이 진행중이었고



결국 알리스터는 마지막 방송 후

사망




하지만 그의 시체를 운구하던 회사는

악의를 품고

시체를 '납치'




그의 몸은 수십조각으로 나뉘어

암거래




이 사건은 단연 특종이었고,





수사하던 검찰이 "마치 공포영화와 같았다"

라고 표현할 정도로 잔혹...

알리스터의 특종에 원한을 품은 범행으로 추정...







사실 이런 무덤 도둑은

이미 300년 전부터 존재
.







에딘버러의 왕립 의술대학교 (Royal College of Sergeons)는

18세기부터 인체에 대해 탐구....





이를 위해서는 싱싱한 시체가 필요했고




시체들의 가격은 7~8파운드에서 거래

상한가는 25파운드였다고 함...





당시 노동자의 주급이 6펜스 (0.6 파운드)

라는걸 고려하면 비싼 값..

악마에게 영혼을 파밍당함...





그 와중에 1827년... 에딘버러에서 이를


어나더 레벨로 가져간 인물들이 있었으니...



윌리엄 벌크


윌리엄 헤어

이 둘은 우연히 시체 팔이 가담

빚을 지고 있던 빚쟁이가 갑분사하자...

시체를 도굴하기로 결정.








그의 무덤을 파서 시체를 팔아버림...








돈맛은 노무나도 ㅆㅆㅅㅌㅊ...




아쿠마... 나와 계약하지......!








두 윌리엄 게이들은

16명을 죽이고 그 시체를 판 혐의로 체포....








처벌은

사형... 그리고 시체의 분해를 통한 공리적인 사용... 이었다...









하지만 수요 없는 공급은 없는법..




혹자는 해부학 교수가 이를 요청하여

그들의 가죽으로 책을 만들었다 주장...

사실이건 아니건 일단 수요는 분명 존재 확정!




이대로 가다간...

전국 시체들 모두 부관참시 당할 판...







벌크 & 헤어 사건으로

해부법 탄생







하지만 내용은 가관...

해부학자들과 의사들에게 다음의 권한 부여:

1. 신원 미상의 시체는 맘대로 해부 가능!
2. 장례 치를 돈 없는 놈들도 맘대로 해부 가능!

이제 맘대로 시체를 파가는 놈들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문서 조작 등으로 시체팔이는 성행했다...














시간이 흘러 2000년대,




현재는 물론

공증된 본인의 동의 하에만 시체 기부 가능하지만

시체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






특히 의학계에서 연구용 사체는 노무나도 중요...







그런 연고로 영국 런던의




Wilson surgical skills center

탄생






수십억의 투자를 통해 탄생한 이 곳에서 연구할 과목은

수술



그리고 연구 대상은













시체



수많은 견본을 토대로






교수진들과 학생들이 연구를 거듭하는 곳.





단순히 보거나 배우는게 아닌

실천적인 연습 가능






이는 비교적 새로운 과정으로

2006년 까지 영국에서는 시체를 의료용으로

쓸 수 없었다...







하지만 천조국은 이를 십수년간 자행해왔고

결국 의료의 최고봉인 영국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함...

그만큼이나 시체의 수급은 중요한 문제로 부상했고,

수요는 반드시 사업으로 이어진다...







-2부계-






 
흥미로운 TMI: 해리포터에서 죽음의 주문 아보다 카다브라 (Avodah cadavera)는

신봉하다: Avodah  +  시체: Cadaver의 합성어로,

"시체을 신봉하며"

라는 뜻이다.


PS: 이 글의 제목은 인간의 시체가 아니라 인간 그 자체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무게를 실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인간 vs 가치라고 제목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