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 직후 한반도에서 수용소에 갇히거나 쫓겨 내려가느라 굶주려야 했던 일본인이 그린 그림.
원산에 살았는데 근처에 살던 조선인 여성이 애기포대기에 쌀을 숨겨 갖다 준 일의 `기억`을 남겨 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기억을 소거해왔고 현재의 한일 갈등은 그런 70년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 말인즉, 일제시대 당시 조선인들은 일본인 개개인에 대해 좋은 감정으로 그들을 대했던 경우도 많았다는 것이다.

이는 각종 사료와 증언으로 남겨져있다.











일제시대 일본인 야쿠자 사장 밑에서 일하던 조선인 청년이 성실성을 인정받아서 학비와 보너스, 점포까지 받게됨.






일제시대 태어난 김호준씨는 일본 사람들에게 어떤 나쁜 감정도 가져보지 못했다고.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8/2012301_19498.html



김대중(도요타 다이쥬)도 재임기간 중 일본방문 때 자신을 가르쳐줬던 일본인 은사를 만나서 인사 올림.








조선인 아이들과 일본인 아이들이 같이 잘 놀고있음.







이런 기억들은 전부 소거 되어서 제대로 알려지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