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스테로이드 에대해는 들어본적 있겠지만 에페드린 이라는 말에대해 들어본 게이들은 적을거임

내나 도핑제의 일종이며 이걸쓰면 그야말로 신세계를 경험 할수있다,

마황. 출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약종합정보시스템

저위에 보이는데 마황이라는 한약제인데 저기에 주로들어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을 에페드린 이라고 한다

그럼 도핑효과를 알아보자

우선 에페드린의 도핑효과를 설명하자면  몸에서 가장 빠지지 않는 내장 지방을 컷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됨 그 이유는 교감신경계의 노르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열량이 많이 빠져나가게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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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물의 효과는 굉장히 뛰어난데, 도핑을 한 사람은 에너지와 활력감, 남성적인 힘을 느끼며 하루에 75mg의 에페드린을 카페인과 함께 주사하는 걸 3달 정도 지속하는 것 만으로도 10% 정도의 체내 내장지방을 없애는 엄청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

또한 카페인과 복용할 시 2~30%의 운동효율을 볼 수 있는데, 어차피 도핑의 경우 복용법 따위 개무시하고 권장량을 훨씬 초과해 주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다이어트 효과와 에너지 활성화는 더더욱 드라마틱해진다고 볼수있어 거의 말이 안될정도로 지방을 컷팅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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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강력한 효과로 인해 많은 유명 운동선수가 종목을 가리지 않고 도핑을 하다가 계속해서 적발되고 있어 축구영웅 마라도나도 에페드린을 도핑해 이슈가 된 선수 중 하나인데, 마라도나는 뚱뚱해진 이후 슬럼프를 겪어 돼지소리를 듣다가 94년 에페드린을 복용해 12kg 감량에 성공했어



그러나 약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는데, 일 12mg-24mg 정도의 저투여를 지속적으로 반복할 경우에도 예고 없는 급성심근경색이나 고혈압, 뇌졸증을 유발해 8할의 확률로 급사한다고 보면되

따라서 이 약을 도핑용으로 사용할 경우 예후를 보고 몸이 안 좋아졌을때 약을 중단하는 시도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으며 자신이 죽고 사는 걸 완전히 운빨에 맡기게 되는거지 그래서 악마의 거래라고 부른다고 볼수있어 



한예로 미국 볼티모어의 메이저 리그 선수 1년차였던 스티브 버클러(Steve Bechler)도 에페드린을 먹다가 2003년에 23살 나이로 죽었는데 , 버클러는 미국 MLB에 가기 위해 10대 이전부터 엘리트 체육 코스를 밟은 우수한 선수였고,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만나는 의사들에게 결코 꿀리지 않을 비싸고 유명한 주치의를 데리고 있었어. 급사는 통제가 불가능하며 이것이 바로 에페드린이 든 약을 의사들이 장기처방 하지 않으려는 이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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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선 한무당들이 마황에 에페드린이 든 것을 이용해 다이어트약으로 판매중인데, 

의사협회쪽에 반발이 심한 상태야 

한무당측은 미국 FDA에서도 일 150mg 이하면 괜찮다고 했으니 써도 된다는 입장이지만 의사들 입장은 미국 FDA쪽의 에페드린 사용은 기관지 환자의 단기간의 기관지 확장을 위한 것이지 다이어트 목적으로 에페드린이 든 마황을 장기복용 해 쓰는 것은 사실상 도핑이랑 다른게 없다는 견해라고 보고있기 때문이거든 

1줄요약 

1. 쓰지마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