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속이 존나 음흉하고 소심함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가 상처받은거 있으면 끙끙 앓고 자존감도 낮아서 거기에 대해서 '뭐야 저새낀' 이러는것도 아니고 '하...왜그래...'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존나 싸이코처럼 '씨발... 복수한다...' 이런식으로 생각함 그래놓고 자기편도 없으면서 뒤에가서 존나 찐따처럼 흉봄 눈치가 없는건지 자기편 없는것도 모름 싸이코짓도 존나함 테러같은거 예를들어 복수한다고 하면 같이 일하는사람 편법 신고한다든지 ㄹㅇ 개싸이코 찐따새끼같음 2. 사회성 종범 자연스럽게 말하는게 아예 안됨 55년인생 진짜 당하고만 살았는지 당하고 당해서 위에서 말한것처럼 속에 쌓아두고 살아서 더더욱 행동, 말투, 말 하나하나가 다 바보같고 부자연스러움 말투도 존나 덤벙대기나 하고 말투가 존나 거칠음 부드럽게 얘기하는게 안되나봄 얼핏 듣기에 "야! 너 이거 했어?!" 이느낌 근데 이 느낌에서도 존나 개찐따스멜 좆됨 '얼핏하면 나 무시당한다...' 식의 예민한 걱정이 담겨있는거같음 예를들어 부탁할때 나른나른하게 "민기야 너 이거 했어? 나좀 알려줘" 이러면 되는데 존나 여유라는건 찾아볼수도 없고 피해의식 가득차서 "야 이민기!(일단 여기서 존나 개찐따 깡패같은 말투로 들림) 너 이거했어?! (마찬가지 존나 부자연스러움 실제로 들려주고 싶네 뭐라 표현할지 모르겠다)" 상대가 들으면 존나 걍 말하기 싫음 대답하기도 싫고 "어했어" 하고 상대 안하고 싶음 3. 사람 존나 무서워함 1번에서 얘기한것처럼 존나 무시당하는거 쌓이고 쌓여서 그런건지 자연스럽게 목소리도 못내고 2번에서 말한것처럼 존나 말 비호감으로 하고 몸짓 같은 비언어적인 것도 존나 어색하고 짜증남 화내는것도 존나 개병신 호로새끼같음 애초에 사람 무서워해서 화도 못내는데 가끔 화내는데 존나 어색하고 걍 쌩 무시하고싶음 예를들어 부탁할때도 그냥 바보처럼 깡패처럼 찐따처럼 더벅더벅더벅더벅 걸어와서 "야! 너 이거했어!" 대뜸 물어보고 진짜 말하기 싫은데 애써 "응.." 대답하면 또 존나 자기표현 못하고 버벅대면서 존나 짜증나게 만듦 4. 행동무세도 바보같음 말투랑 마찬가지로 행동도 존나 부자연스러움 그래서 존나 말을 몇번 해보면 사람이 존나 싫어짐 집에서도 그럼 씨팔 가족한테도 뒷담 ㄹㅇ 존나게 듣고 밖에서도 존나 무시당하고 다님 존나 씨발 뭐 지적장애인처럼 딱 눈에 보이는 결함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존나 걍 존나 싫음 사람 애비가 사회성 씹종범이다 …  별 잘못 안했어도 걍 '와 저새끼 뭐야 존나 싫어' 이생각이 자동으로 듦 모두가 싫어함 이런사람 진짜 밖에서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다 문제는 내가 애비 닮아서 밖에서 그런취급 받고 산다는거임 애비보단 덜하긴 한데 사람들이 나랑 말 안하고 나 존나 싫어하고 그럼 나도 이거 혼자 쌓아두고 행동, 말투 더 바보같아지고 그럼 씨발.... 니넨 이런사람 본적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