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사정을 남기지 말고, 제대로 실력 함 보자.

명불허전인지, 아니면 빈 수레기 요란한 거였는지.

 

위기는 도약을 위한 기회다.

본인 실략을 국민들한테 확실히 각인 시켜 줄 필요가 있다.

 

뇌는 이미 맛탱이가 갔고, 오늘일지 내일일지, 시한부 인생사는 재인이 새끼 뭐 볼 거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