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하고 선생님하고 전부다 내 탓해놓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상대방측 친구이야긴데... 그친구가 내사업장 와서 자꾸 째려보고간다ㅜㅜ.

 

속상한데.. 왜 자꾸 그렇게 사람 나쁘게 만드는지

 

즈그친구소문을 왜꺼내서 마음아프게 꺼내는지 모르겠다.

 

그게 너의친구이야기인데 왜꺼내서 내가한것처럼 착각하게해서 째려보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제발좀그만해라 속이상해서 소리지른다.

 

내 별명 예수맞다. 무슨 내가 죄를 사해준다니 지나가는사람마다 욕까지처먹니 이러고 제발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