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까놓고 말해서 내 인생 60평생 살면서 좌파니 우파니 하는 개념이 없었다.

낼 모래면 60인데
그동안 살아오면서 빨갱이니 하는 소리를 들었어도
좌파란 개념으로 빨갱이를 미화한 소리는 듣지 못했다.

지금 빨갱이를 좌파라고 부르는 것은 언어 폭력이다.
그냥 빨갱이를 빨갱이라 부르는 것이 빨갱이들에게 이로운 것이다.

좌파란
한민족이란 개념하에 우리 처럼 남과 북이 갈라진 마당에
삶의 질을 가지고 좌파니 우파니 나누는 개념이지
침략의 개념에서 좌, 우를 나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좌파란 무엇인가?
똘끼있는 좌파라 지칭하는 무개념의 삘들은 잘 들어라.
이건 초등학생도 이해가 되는 설명이니까?

바로 이런 것이다.

남과 북의 대치 상황이 없는 상황에서는
일본이나 미국처럼 좌, 우파로 나눌수가 있고 그 중에 운이 좋으ㅡ면 콩사탕도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는 엄연히 남북이라는 대결 속에서
우리땅 안에서 뒤로 호박씨 까는 호남 빨갱이들이 있는데
좌파니 우파니 하는 것은 무의미 한 것이다.

지들은 듣기 좋아 좌파라 할지 모르지만 좌파란 국가가 위급할 때
좌우 떠나서 한몸으로 뭉치는 것이 좌파지
그 위급한 상황에서 뒤로 총질하는 것은 절대 좌파가 아니라 빨갱이 인것이다.
바로 그 잘난 호남 아니 절라도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좌파니 우파니 나누는 것은 공자도 맹자도 아닌
작금 호남...절라도 빨갱이 김일성 조상 무덤이 있는 지역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수 백년 아니 수십년 사건에서에서 살펴봐도 대한민국의 큼직막지한 사건에서
배후에 이 절라도를 빼면 남는 것이 없는 시체에 불과함을 알 것이다.

국가적으로 먼가 좀 잘 될려고 하려면 토착 절라도 써키들이 방해를 한다든지
국가 발전을 위해 먼가 해보려면 방해 했던 절라도임을 생각해 보면
아무리 역사는 반복한다해도 역사의 교훈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내가 오늘 술 한잔 마시고 횡설수설할지는 모르지만
이 글 처읽고 민주화 주는 써키들은 전부 삘갱이 자식이거나 후손임을 분명히 밝혀두고 싶다.

내가 누구냐.
일베에서 12두 7미다.

대가리는 북괴를 숭상하고 꼬랑지는 대한민국 땅에 숨어 암약하는 절라도 써키들을 감시하는
무시무시한 대한민국의 문지기란 것이다.